알라딘서재

책나무속 둥지
  • 단발머리  2025-04-19 21:59  좋아요  l (1)
  • 자우메 카브레는.... 한 번도 읽어보지 못한 신세계입니다.
    쓸쓸한 마음이지만 책나무님께 위로가 되었다니 저도 함 읽어봐야겠어요!
  • 책읽는나무  2025-04-21 18:41  좋아요  l (1)
  • 혹시 <나는 고백한다> 책 읽어보셨어요? 전 그 시리즈를 두 권만 읽고 마지막 3권은 아직 완독 못했는데요. 읽어야 하는데…그러면서요.ㅜ.ㅜ
    근데 완독 못했지만 그 장편도 강렬했어요.
    신세계 맞아요.
    그 해 알라디너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이유가 있었어요.
    근데 단편도 잘 쓰는 작가였네요?
    장편 단편 다 잘 쓰는 작가는 흔치 않던데 그 어려운 걸 다 해내다니…🥹
    암튼 책이 좋다 보니 쓸쓸한 결말도 때론 위로가 되는 요즘입니다.
    어쩌면 모든 게 다 위로가 되는 그래서 온 우주가 나를 위로해주는 느낌이랄까요?ㅋㅋㅋ
    봄이라서? 그런가 봅니다.ㅋㅋㅋ
  • 단발머리  2025-04-21 22:17  좋아요  l (2)
  • 저 진짜.... 오늘 책나무님께 고백합니다.
    저 <나는 고백한다> 읽었습니다. 아무렴요, 세 권 다 읽었어요. 근데 그 작가가 이 작가인줄 몰랐다는 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 너무 슬프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책 반드시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울면서 작가 이름 3번 쓰고 갈게요.
    자우메 카브레/자우메 카브레/자우메 카브레
  • 책읽는나무  2025-04-22 12:36  좋아요  l (0)
  • ㅋㅋㅋ
    어쩐지…ㅋㅋㅋ
    몇 년 전 단발 님 서재에서 자우메 카브레의 <나는 고백한다>에 관한 글을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어? 아니었나? 다른 분들의 글과 좀 헷갈렸나?…그러면서 댓글 달았습니다.ㅋㅋㅋ
    내 기억이 죽진 않았어! 기쁜 순간입니다.ㅋㅋ

    사실 저도 이 책 선물 받았는데요.
    처음엔 작가 이름이 생소해서 누구지? 그러면서 검색해 봤다는.ㅋㅋㅋㅋ
    검색해 보구선 와우!!! 그랬다는…ㅋㅋ
    얼마 전 잠자냥 님 페이퍼에서도 챗GPT도 이 작가의 대표작은 <백년의 고독>이랑 <노인과 바다>라고 답했다는 글을 읽고서 챗GPT에게도 낯선 작가로구나! ㅋㅋㅋ
    그러니 우리도 뭐 그리 크게 민망할 일은 아니군. 바로 끄덕끄덕ㅋㅋㅋㅋ
    작가 이름이 입에 착 붙지 않는 까닭이 뭘까요? 아직도 독서력이 짧은 탓일까요?ㅋㅋ
    열심히 읽어야 할 일이네요.^^
  •  2025-04-22 12:41  
  • 비밀 댓글입니다.
  • 단발머리  2025-04-22 13:00  좋아요  l (1)
  • 역시나!! 책나무님의 기억력이란!! 제가 기립박수를 드립니다.
    읽고 리뷰 쓰고 나서도 하얗게 잊어버린 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책나무님에게 기대어!
  •  2025-04-22 13:02  
  • 비밀 댓글입니다.
  •  2025-04-22 14:59  
  • 비밀 댓글입니다.
  • 독서괭  2025-04-25 10:32  좋아요  l (1)
  • 오오 책나무님, 이 책 읽으셨군요. 저도 <나는 고백한다>는 읽었는데요(단발님처럼.. 단발님은 헷갈리셨지만 ..ㅋㅋㅋㅋ), 이 책도 좋다고 소문이 나더군요. 부럽습니다!
  • 책읽는나무  2025-04-26 08:42  좋아요  l (0)
  • ㅋㅋㅋ 귀여운 단발 님. 늘 저를 보는 것 같아요. 앗. 귀여운 모습이 아니라 책을 읽어도 읽었는지 잘 모르는 허술함 그 점이 닮았…ㅋㅋㅋ
    저도 처음엔 작가 이름 보고 그 작가인지 알아채지 못했거든요.ㅋㅋ
    장편만큼 단편도 괜찮네요.
    단편은 작가가 조금 더 젊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냥 제 느낌엔 그렇더군요.^^
  •  2025-08-30 12:01  
  • 비밀 댓글입니다.
  •  2025-08-31 10:21  
  •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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