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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신료
  • Mephistopheles  2008-12-29 23:13  좋아요  l (0)
  • 양배추를 100일동안 삶아 먹으면 뭍에 올라 산적이 될 수 있다는 용한 점쟁이의 말을 몸소 실천 중..??? (로드무비님의 페이퍼대로라면 해적님의 삶은 양배추군요..오호호)
  • 해적오리  2008-12-29 20:16  좋아요  l (0)
  • 역시 문제아의 힌트를 주신 분답게 일착으로 답을 다셨군요. ㅋㅋ
    올해 어쩌다 박수무당 아저씨를 친구삼게 되었는데...그 분을 혹시 아시나요?
    글코 양배추 참 맛나요. 전 양배추 삶은 것만 된장도 안찍고 그냥 먹고 있는데요 고소하고 달달하니 맛있오요.
  • hnine  2008-12-29 20:10  좋아요  l (0)
  • 혹시 요즘 위(胃)가 안좋으신가요? 위염에 양배추가 좋다는 말을 들어서 ^^
    에공, 그런데 그래서 드시는게 아니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깐따삐야  2008-12-29 20:13  좋아요  l (0)
  • 정답! 아마도 배탈이 나신 거죠? (아니면 다이어트 하시는 걸까) 양배추가 위장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요, 된장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 해적오리  2008-12-29 20:19  좋아요  l (0)
  • 히히... 마침 된장 안 찍어 먹는단 글 쓰고 있었는데 깐따삐야님 오셨군요. 사실 게을러서 양념장 만들기 싫어 그냥 먹기 시작한건데요. 의외로 그냥 먹어도 맛나드라구요. ^^
  • 해적오리  2008-12-29 20:44  좋아요  l (0)
  • 메피님 첨들어보는 말이여요.
    어떤 젓국요?
    해적이 호기심 발동하면 꼭 해봐야 한다넌...^^;
  • 이매지  2008-12-29 20:20  좋아요  l (0)
  • 쌀이 떨어져서;;;;;; 라는 이유가 생각나는 건 왤까요 ㅠ_ㅠ
    (한동안 집에 쌀이 떨어져서 고생했던지라 -_-)
  • 해적오리  2008-12-29 20:45  좋아요  l (0)
  • 쌀은 지난 주 성탄절에 떨어졌었죠.
    아침도 못 먹은 채 성당 다녀오고 밥을 할까 생각해서 평소 쌀을 두는 곳을 보니 쌀이 딱 1인분 남아있더군요. 쌀떨어지는 거 실감하고... 오후에 쌀 사왔오요. 히~
  • 무스탕  2008-12-29 21:01  좋아요  l (0)
  • 저도 먹을것이 이것밖에 없어서.. 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 하시니.. 흠..
    어디엔가 실험 보고서를 제출해야 할 일이 생겼는데 누군가에게 양배추 삶아서 된장 찍지 말고 그냥 먹고 생기는 신체의 변화를 알려 달라고 할 대상이 없어서 해적님이 몸소 임상실험중? +_+
  • 하늘바람  2008-12-29 21:20  좋아요  l (0)
  • 저도 해적님 위가 안좋으신가 했는데요
    님 양배추 좋은니 많이 드셔요.
  • 해적오리  2008-12-29 21:53  좋아요  l (0)
  • 양배추는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고 하더군요. 회사 구내 식당에 붙여논거 봤오요. ^^
  • 해적오리  2008-12-29 21:55  좋아요  l (0)
  • 중간 결산... 그니까 말이죠, 지금까지 정답이 없다는 거에요. 그러니 이벤트는 고고...위에 있는 답 말구 다른 답들로 다시 다셔도 되요.
    그나저나 전 간만에 영어로 된 글을 붙잡고 교정보려니 눈알이 팽팽 돕니다. 바닷바람에 뇌마저 녹이 슬어버렸는지...쩝...
  • 야클  2008-12-29 22:00  좋아요  l (0)
  • 아, 이걸 다들 모르시네. 모두 바쁘셔서 신문 안 보시는구나. ㅋㅋㅋ

    요즘 중국,일본 등 각국이 연합하여 소말리아 해적 소탕한다고 난리잖아요. 그러면... 국내에 있는 해적이라고 안전할까요? 위험하겠죠? 당근이죠.

    그래서 비상식량을 마련한겁니다. 요즘 적응훈련 중이고. 유사시 배가 침몰하여 물에 빠지면 구명정역할도 해주죠(생긴걸 봐요). 수달처럼 물위에 둥둥떠서 뜯어먹기도 좋죠.

    게다가 자꾸 먹으면 살도 빠져서 '컷스로트 아일랜드'의 여자해적 지나데이비스처럼 날씬하고 어여뻐진대나 뭐래나. ^^
  • 해적오리  2008-12-29 22:26  좋아요  l (0)
  • 역쉬...야클님의 내공이 돋보이는 글입니다
    그러나 해적은 이미 미모와 몸매에서 더 이상 바랄 여지가 없는 경지에 이르른바 야클님도 정답이 아니옵니다. ㅋ


    글코 메피님... 아시는 분이 왜 그러셔요? 미는 길이에 잊지 않고 비율에 있는 겁니다. 메롱~
    저 위에 젓국이 먼 젓국인지나 알려주세요. 글코 메피님처럼 나드신 분이 이케 춘데 뜀박질하시면 몸에 별루 안좋다나 어쨌대나....
  • Mephistopheles  2008-12-29 22:54  좋아요  l (0)
  • 네이버 검색창에 양배추찜에 찍어먹는 젓국 이라고 검색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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