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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냄새 만큼 삶의 향기를 강렬하게 느끼게 하는 계기는 없는 것 같다. 이처럼 잔잔하게 사색하며 깔끔한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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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죽음을 곁에 두..]
깐따삐야 | 2021-08-29 12:01
오래된 책인데 요즘 영어를 가르치는 일에 대해 여러가지 고민을 하던 중, 적잖은 도움이 되었다. 허구언날 길이나 묻고 날씨 이야기만 할 수는 없다. 사고력과 배려심이 있는 사람과는 인종과 언어에 상관 없이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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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내 마음의 식민..]
깐따삐야 | 2021-08-29 11:57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듯 어른다운 어른이 드문 요즘, 나는 어디쯤 와 있는 걸까 생각해 본다. 변명하지 않을 것(변명과 설명의 차이는 대체!). 어차피 어린 세대에게 종종 꼰대로 비칠 수 밖에 없다면 좀 덜 무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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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다는 것]
깐따삐야 | 2021-08-29 11:55
역시 나니아 연대기 같은 대작은 아무나 쓰는 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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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삶]
깐따삐야 | 2021-08-16 11:10
<라쇼몬>이나 <코>와 같은 작품으로 이미 최정점에 섰던 작가의 남은 시간, 그 시간이 안타깝다. 소세키는 그를 칭찬하고는 일찍 떠나버렸고 살아서 계속 써야 하는 류노스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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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바보의 일생]
깐따삐야 | 2021-08-16 11:07
옳은 말, 좋은 말인데 감흥이 없다. 하나마나한 말들인데 맞는 말이라서 머라고 하지도 못하고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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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는 생각들]
깐따삐야 | 2021-08-16 11:02
책을 읽다가 기시감이 드는 건가 싶어서 앞으로 가봤더니 글의 서두가 완전히 똑같이 시작하는 페이지가 있던데 설마 의도적인 건 아니지 싶다. 말끝이 당신이면 말처음도 당신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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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끝이 당신이다]
깐따삐야 | 2021-08-16 11:01
재능과 자존심, 그 올곧음 사이사이에 부끄러운 듯 내비치는 소세키의 인간적 면모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 소세키가 근심 가득한 눈으로 내다보던 문명사회에서 살고 있기에 더욱 귀하고 아름다운 서간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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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 서한집]
깐따삐야 | 2021-08-11 20:38
생각도 심플하게 정리하고 편집해야 환영 받고 인정 받는 세상에서 그냥 타고난 대로 잘 살라고 격려해 주니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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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이 너무 많..]
깐따삐야 | 2021-08-02 21:48
타락을 자양분 삼아 글 쓰는 작가들이 있는가 하면 타락하지 않기 위해, 순수한 숨결의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글을 쓰는 작가들도 있다. 성실하고 반듯한 삶 속에서 느껴지는 인내, 그리움, 성찰 등이 넉넉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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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그 숨은 숨..]
깐따삐야 | 2021-08-02 21:43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들은 길이길이 고전으로 남을 것이다. 모든 책이 좋지만 이 책이 참 좋다. 위트와 아름다움, 교훈까지 다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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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s in the Park (..]
깐따삐야 | 2021-08-02 21:38
이 감독의 영화들은 대개 길고 잔잔한 영화들인데 끝까지 보게 하는 힘, 짙고 묵직한 여운이 있다. 글보다는 영화가 더 좋았지만 이 책에 실린 목소리 또한 감독이 지향하는 영화와 다르지 않아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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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를 계속하..]
깐따삐야 | 2021-08-02 21:35
당연히 좋은 책이지만 전에 나왔던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가 훨씬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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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숙고하는 삶]
깐따삐야 | 2021-08-02 21:31
이게 다 뇌 때문인데 똑같은 시간 속에서 어떤 아이는 영어를 배우고 있고, 어떤 아이는 억압을 배우고 있고, 어떤 아이는 나의 사소한 제스처들을 배우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들의 뇌신경 회로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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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는 어떻게 ..]
깐따삐야 | 2021-07-23 14:16
찬찬히 읽다보면 지금 현재, 한국인으로서의 나 자신에 대해 자연스럽게 객관화를 하게 된다. 그리고는 이민 가고 싶어지거나 지구를 떠나고 싶어지는 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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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의 재구성]
깐따삐야 | 2021-07-23 14:09
하나의 스타일, 아이콘이 되기 위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집중과 노력이 필요하고, 결코 무에서 유가 나올 수 없음을 요즘 아이들이 좀 알았으면 좋겠다. 이런 책은 권해도 잘 안 읽는다는 게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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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예술가들]
깐따삐야 | 2021-07-23 14:08
정직하게 쓴다. 큰 미덕이다. 책도 참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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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쓰는 용기]
깐따삐야 | 2021-07-23 14:06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을 개정판으로 다시 샀다.읽을 때마다, 다시 읽고 싶어질 때마다, 되살아나는 먹먹함.내게 유일무이한 사랑의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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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물질에 관한 이..]
깐따삐야 | 2021-06-21 20:56
그 사람이 누구이든 함께 살기 좋은 사람이란 없다. 그래서 작가의 눈에 비친 수잔 손택의 맨얼굴이 그닥 실망스럽지 않다. 그녀는 그녀이고 성취는 성취이며 작가는 수잔을 사랑했던 것 같다.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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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방식]
깐따삐야 | 2021-06-12 22:32
미키 기요시의 <독서와 인생>, 그리고 김형석 교수님의 <백년의 독서>, 삶에 녹아든 책 읽기에 대한 훌륭한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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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독서]
깐따삐야 | 2021-06-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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