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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신료

문제:  

해적이 지금 저녁 식사로 평상시 즐겨 먹는 생식도 아니고, 양배추를 삶아서 토끼처럼 뜯어먹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응모 요령:  

무한한 상상력을 담아서 댓글로 답을 달아주세요. 
빔일 댓글로 다시지 않으셔야 답이 중복되는 일 없이 다양한 창작물들을 만나보게 될 것 같네요.  
응모기한은 앞으로 24시간(지금 시간 12월 29일 19시 56분)이구요, 혹시 답이 그 전에 달리면 그 시점에서 종료합니당. ^^

 

답을 맞추신 분께는.....  

<우리 시대의 마음 공부> 또는 <그 길에서 나를 만나다> 중에서 선택하신 책을 보내드립니다.
두 개 다 맘에 안드신다면... 혹은 읽으셨다면... 만원상당 책 고르시면 됩니다.  

 

해적의 꼬릿말: 

올해 워낙 서재 출석률이 저조하야 꿈에도 그리던 문제아(이 표현 아침에 본 어느 분의 고백성 댓글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ㅋ)가 되었는데요, 연말에 거한 벤트로 땜빵할려다가 누가 따라쟁이라 할 것 같아서 그 돈 싸그리 모아서 딴데 썼습니다. 그래도 그냥 지나기가 아쉬워 양배추 먹다말고 페퍼 씁니다. ^^ (역시 해적이 하는 짓은 귀욥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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