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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가니 책상
  • 카스피  2026-08-20 20:59  좋아요  l (1)
  • 저는 책정리하는 경우 보통 도서관 분류법으로 책장에 넣거나 박스에 넣는 편인데 문제는 책 크기가 제 각각이라 정리하기가 쉽지 않더군요.출판사별로 개성과 색깔을 나타나기 위해 책 크기를 a4,a5등표준 규격으로 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책 크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독자입장에서는 책 정리하기가 매우 난감하네요.
  • 잉크냄새  2026-08-21 21:02  좋아요  l (0)
  • 그렇군요. 책 크기도 천차만별이네요. 특히 정사각형의 큰 책들이 분류하기가 애매할 듯 합니다. 색깔별로, 책 크기별로, 책장에 꽂아보면 특색 있고 재미있을 듯 합니다.
  • 페넬로페  2026-08-21 00:47  좋아요  l (2)
  • 책 구매를 자제하는데도 시간이 지나면 책이 늘어나 있더라고요.
    책이 다른 가족들의 공간에 피해를 주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저는 최대한 높이 쌓으려고 해요.
    저는 출판사별로 책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 잉크냄새  2026-08-21 21:03  좋아요  l (1)
  • 저도 일단은 높이 쌓아 공간 점유를 줄이는 방법을 사용중입니다.
    출판사별로 정리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뭔가 출판사만의 특색이 드러난 듯 하네요.
  • 감은빛  2026-09-18 03:14  좋아요  l (1)
  • 오! 출판사 별로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 잉크냄새  2026-09-19 09:36  좋아요  l (1)
  • 저도 리스트에는 출판사를 구분하는데 책장은 아직 적용해보지 않았네요. 다음에 한번 도전해 볼랍니다.
  • 마힐  2026-08-26 16:53  좋아요  l (1)
  • 책이 공간을 차지하니 이제는 전자책으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전자책도 책이라고 불러줘야 할지는 아직 고민이에요. 책이라고 생각하는 모양도 사라지고 책장을 넘기는 감각도 사라지고,무게감도 사라지고. 그냥 내용만 눈 앞에 나타나게 하는 도구로 전락한 것 같아서 책이라 부를 수 없을 것 같아요. 책도 인공지능과 결합되면 피지컬은 유지하되 즉 책 두께나 종이 질감은 그대로 유지하되 책장안의 내용들이 독자가 원하는 책에 따라 글자가 바뀌는 시대가 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ㅎㅎ
  • 잉크냄새  2026-08-26 20:41  좋아요  l (1)
  • 아무래도 외국에서 책을 사려면 보관이나 이동의 문제로 인해 전자책도 하나의 대안일 수 있겠네요. 그래도 책만이 가질 수 있는 촉감이라든지, 냄새라든지 하는 부분들은 대체할 수 없겠네요. 그리고 또 하나 전 전자책은 조금 읽으면 금방 질리고 머릿 속도 뭔가 아른아른 정리되지 않는 느낌이라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 감은빛  2026-09-18 03:17  좋아요  l (2)
  • 책이 늘어나면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늘 고민이죠. 색깔별로 정리하는 건 예전에 생각해본 적이 있었고 실제로 잠시 일부 책들만 해봤는데, 다시 책을 찾기가 어려워서 그만두었던 방법이예요. 저는 저만의 분류법이 있어요. 제 기준 호감도를 중심으로 좋아하는 책들과 그렇지 않은 책들입니다.
  • 잉크냄새  2026-09-19 13:00  좋아요  l (0)
  • 호감도 기준이라니...책장을 정리하는 것이 도서관 기준이 전부일 거라 생각했는데 개인에 따라 참 다양하군요.
  •  2026-10-07 10:57  
  • 비밀 댓글입니다.
  • 잉크냄새  2026-10-07 21:12  좋아요  l (0)
  • 네, 책 구성이 추천사가 책머리에 놓여져 있어요. 그래서 책을 읽기 전에 살짝 선입견을 갖게 되는데 조금 아쉬운 구성같더군요. 뒷북도 언제든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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