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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의 추억 속으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잉크냄새 2026/02/0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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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26-02-06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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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이맘 때 이집트 다녀왔어요 그때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알렉산드리아는 이집트의 다른 어느 도시와도 달랐어요. 알렉산더 대왕의 영향으로 서구 문물의 영향이 가장 많이 느껴지는 곳이었지요.
저도 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막 헤집고 다녔답니다. 이래도 되나 하면서요.
마힐
2026-02-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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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게임 속 루트를 현실에서 적용하셨다니... 잉크냄새님은 전생에 진짜 고고학자였을 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하필 눈에 띈 한글이 왜 월, 세, 름 이였을 까요? ‘월세 룸‘ 으로 들릴 것 같은데요..
감은빛
2026-02-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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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기다렸던 여행기가 올라왔군요. 새로 재건한 도서관이 아주 멋지네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어렸을 때는 유럽, 그 중에서도 독일을 가보고 싶었어요. 에너지를 중심으로 환경운동을 하는 입장에서 가장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비행기로 장거리 비행을 하는 일입니다. 평소 일상에서 탄소배출량이 매우 적은 제가 만약 유럽을 한번 다녀오면 10년치 이상의 탄소를 배출하는 결과가 되죠.
그럼에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 두 곳 있는데, 하나는 여기 알렉서드리아 이고, 또 하나는 옛 콘스탄티노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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