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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가니 책상
  • 페넬로페  2026-01-08 20:53  좋아요  l (1)
  • 잉크냄새님은 여행가 이신가요?
    오래 전 tv에서 차마고도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본 기억이 납니다.
    그곳에서 끊임없이 노동을 하던 여인들이 아직도 눈 앞에 생생해요.
  • 잉크냄새  2026-01-08 22:20  좋아요  l (1)
  • 거창하게 여행가는 아니고요 그냥 여행을 좋아합니다. 처음 직장 옮길 때 큰 맘 먹고 반 년 정도 돌아다녔어요. 그 후로도 가끔 시간 내서 돌아다니고요. ㅎㅎ
    다큐멘터리에 나온 곳은 아마 옌징 소금 염전에서 일하는 여인들일 겁니다. 위에 지도 보시면 망캉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는데 그 당시 티벳 퍼밋을 못 받아 들어가지 못했어요. 지금은 아마도 댐 건설로 사라져 버렸을 겁니다.
  • 차트랑  2026-01-08 23:40  좋아요  l (1)
  • 안녕하세요 잉크냄새님,
    이 쪽이 빠를것 같아 이곳에 답 드립니다.
    공유하기를 클릭하시면
    화살표 표시가 있을겁니다 < > 이런 식으로요.
    이때 우측 화살표시를 누르면
    전체 소스를 보여줍니다.
    그 소스 전체를 복사하셔서 붙이기 하시면
    성공하시리라 믿습니다.

    설명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행여 실패하시면 다시 알려주십시요 잉크냄새님~!
  • 잉크냄새  2026-01-09 00:14  좋아요  l (0)
  • 아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공유에서 < > 누르니 전체 소스가 나오네요.
    알라딘의 설명이 잘못된 것인지 유튜브의 소스코드 복사 자체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알라딘에 수정 요청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차트랑  2026-01-08 23:45  좋아요  l (1)
  • 버튼 양 옆으로 < > 보이는데 이걸 보셔야합니다 ㅠ
  • 차트랑  2026-01-09 18:41  좋아요  l (0)
  • 아 그렇군요.
    댓글 센터링을 어떻게 해야 정확히 들어가는지 몰라
    엉뚱한 곳에 센터링을 하게되더군요.

    이젠 좋 알듯합니다^^
  • 잉크냄새  2026-01-09 18:26  좋아요  l (0)
  • 최초의 글에 연이어 댓글을 다시려면 맨 처음 작성한 댓글에서 댓글달기 누르시고 댓글 다시면 됩니다.
    노래 관련은 아래 댓글에 남길게요. ㅎㅎ
  • 차트랑  2026-01-09 18:42  좋아요  l (0)
  • 앗 그쪽이 아니었네요 이쪽이었는데
    센터링을 잘못 했군요 ㅠ
    이제 정확한듯요~
  • 차트랑  2026-01-09 08:49  좋아요  l (1)
  • 일어나면서 늘 노래를 듣는데요.
    오늘 아침은 이 쪽 서재의 노래를 듣습니다.
    업로드 해주신 노래가 아주 마음에 드네요.
    잘 듣겠습니다.

    내용이 궁금해서 번역기를 돌렸는데,
    번역기가 시킨일을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번역기가 해낸 결과가 제 예상과는 전혀 다른 제목을 알려주는데...
    滴答부터 저의 예상이 완전 틀려버리네요 ㅠ
    滴 = 물방울 적, 인지라 속으로 판타스틱한 해석을 해본 연후의 깜놀시전입니다.


    《똑딱》 노래:칸칸 작사:고지 작곡:고지 (운남瀘구호)

    똑딱똑딱똑딱 시계는 계속 돌아간다
    똑딱똑딱똑딱 소우(小雨)는 물보라를 두드리고 있다
    똑딱똑딱똑딱 아직도 그를 괴롭히지 않을까?
    똑딱똑딱똑딱 눈물 몇 방울이 이미 떨어졌다
    똑딱똑딱똑딱 외로운 밤 누구와 이야기할까
    똑딱똑딱똑딱 슬픈 눈물은 누가 닦아줄까
    똑딱똑딱똑딱 마음을 정리하고 출발하자
    똑딱똑딱똑딱 또 누군가가 너를 잡아당길 거야

    아, 이 노래, 중독성 있네요 ㅠ
  • 잉크냄새  2026-01-09 18:35  좋아요  l (0)
  • 역시 노래를 좋아하시는 차트랑님께서 알아봐 주시는군요. ㅎㅎ
    ˝지음˝ 이로세

    해석은 다 비슷한데 삼구와 마지막구의 牵挂(첸과)의 해석이 좀 틀렸네요.
    牵挂(첸과)는 걱정하다 로 해석하면 됩니다.
    삼구 : 아직도 그 사람 걱정을 하고 있나요
    마지막구: 누가 또 당신을 걱정해줄까요

    특히 낯선 도시에서 통기타 선율로 듣는 도입부가 참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 차트랑  2026-01-09 18:48  좋아요  l (1)
  • 노래가 좋아서 가사가 궁금했는데,
    어쩐지 특히 마지막은 이상하다 했습니다.
    갑자기 잡아당긴대서 행여나 했더니....
    AI형께서 마지막에 특히 오류를 내셨군요.

    좋은 저녁되십시요 잉크냄새님~~
    노래 잘 듣겠습니다~
  • 페크pek0501  2026-01-09 12:27  좋아요  l (1)
  • 여행가의 글 같습니다. 여행 작가, 하면 더 멋있지 않습니까?
    ˝그 날의 풍경은 두 번 다시 허락되지 않았다˝ - 이 순간도 두 번 다시 오지 않지요. 이런 것 생각하면 시간을 아껴 써야 할 것 같아요.
    청동상 사진이 참 신기합니다.
    멋진 여행가가 되시겠다면 응원하겠습니다. 여행과 글, 잘 어울립니다.^^
  • 잉크냄새  2026-01-09 18:39  좋아요  l (0)
  • 그날 천장북로의 사진을 찍지 못하는 상황에서 ‘저 풍경은 앞으로도 펼쳐질꺼야˝라고 스스로를 위로했거든요. 아마 티벳으로 들어갔다면 더 멋진 풍경도 만났겠지만 티벳행이 무산되면서 진짜 그런 풍경은 다시 허락되지 않았어요. 어떤 풍경은 정해진 시간과 장소와 인연이 되어야만 만나나 봅니다.

    여행가가 못되더라도 기억에 남은 여행의 추억을 글로는 계속 써볼까 합니다.
  • 마힐  2026-01-09 21:33  좋아요  l (1)
  • 저도 대학생 때 헤이처로 라싸를 들어가려다 검문에 걸려 여행국에서 2박 3일 취조(?)받았던 생각이 나네요. ㅎㅎ 우여곡절 결국 라싸를 가게 되었지만, 곤륜산맥을 넘어갈 때 고산증이 너무 심하게 오는 바람에 여행이고 뭐고 집에 돌아갈 생각 밖에 안 났어요. ㅜㅜ 잉크냄새님은 고산반응이 없으신 것 같은데 나중에 다시 한번 꼭 ‘라싸 가기‘ 도전하시길 바래요. ^^
  • 잉크냄새  2026-01-10 00:06  좋아요  l (1)
  • 저보다 오랜 중국 생활을 하셨으니 더 멋진 경험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기억 하나하나가 또 추억을 만들어 가리라 봅니다. 2박 3일이 절대 헛된 시간이 아니었을 겁니다.
    참고로 전 폐활량이 좋은 편이 아닌데 고산 증상은 없는 몽뚱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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