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가보지 못한 길
  • 다락방  2025-12-06 19:23  좋아요  l (1)
  • 감은빛 님, 따뜻한 나라로 여행 한 번 오셔야겠네요..
  • 감은빛  2025-12-10 17:21  좋아요  l (0)
  • 아, 정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가고 싶어요.
    이 짜증나고 복잡한 상황 다 잊어버리고 맘껏 놀고 싶은 마음입니다.
  • 잉크냄새  2025-12-07 10:20  좋아요  l (1)
  • 문장에 나타나는 개성, 어떤 사건을 계기로 살아나는 기억도 지문과 같나 봅니다.
    따뜻한 겨울 나기를 바랍니다.
  • 감은빛  2025-12-10 17:22  좋아요  l (1)
  • 지문이라는 단어가 뇌리에 콕 박히네요.
    잉크냄새님 말씀 덕분에 아주 조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 페크pek0501  2025-12-09 13:06  좋아요  l (1)
  •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제가 쓰려고 구상했던 것이, 북플에 이미 십 몇 년 전에 썼다는 문구가 뜨는 거예요. 같은 소재로 내가 이미 썼다고? 하며 놀랍니다. 참 신기했답니다. 또 전혀 기억에 없었는데 북플에 뜨는 문구를 보고 클릭해 들어가면, 내가 이런 글도 썼다고? 하고 놀랄 일이 있어요. 북플 기능, 참 좋습니다.^^
  • 감은빛  2025-12-10 17:31  좋아요  l (0)
  • 페크님도 그런 경험이 있으시군요. 그럼 저만 그런 것은 아니네요.
    갑자기 동지를 만나 안도가 되는 느낌입니다.
    저는 좀 많이 놀랐거든요.
    사실 제가 쓰는 글이 좀 뻔하기는 한데,
    이렇게 긴 시간 차를 두고, 이렇게 똑같은 경우는 처음이라서.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