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마지막 키스
  • 바람돌이  2026-09-07 15:51  좋아요  l (0)
  • 절반이 저녁식사.... 갈수록 심해지는 극강의 주절주절타임. 좀 쉬다가 저는 2권입니다. 먼저 읽은 사람을 보며 희망을 얻어야 되는데 왜 절망이..... ㅠ.ㅠ
  • 다락방  2026-09-07 15:54  좋아요  l (0)
  • 바람돌이 님, 힘내세요! 저는 이제 7권 시작했어요! ㅋㅋㅋㅋㅋ
    하여간 진짜 말 많은 프루스트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책읽는나무  2026-09-08 06:29  좋아요  l (0)
  • 절반이 저녁식사?ㅋㅋㅋ 프랑스인 답네요? 프랑스 사람들 식사 오랫동안 하지 않나요?ㅋㅋㅋ 그리고 음식 메뉴가 많아서일까요?ㅋㅋ 암튼 절반을 그렇게 문장으로 채울 수 있다는 것도 능력?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읽는 독자들에겐 크나큰 인내심을 요구하겠군요.끙.ㅜ.ㅜ
  • 다락방  2026-09-08 08:07  좋아요  l (0)
  • 무슨 가문의 족보 얘기 같은걸 실컷 늘어놓고 그러더라고요? 하.. 진짜 프랑스 사교계, 나랑 안맞는다.. 하면서 읽었어요. 지금도 또 어디 저녁 식사 갔는데 하.. 이 사람들 증맬루 다른 사람 무시하고 또 다른 사람은 숭배하고.. 너무 싫어요. ㅎㅎ 그리고 7권은 초반에 동성애가 나옵니다. 재미있는게, 이 책속에서는 동성애를 ‘악덕‘이라고 표현하더라고요? 이게 아마도 그 당시에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악덕이 사실, 소수가 아닌 다수가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여간 당시의 프랑스 분위기 읽는 재미가 있기는 해요. 책나무님, 화이팅 입니다!!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