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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blanca  2026-09-01 12:59  좋아요  l (0)
  • 하이틴 로맨스 생각나네요. 거기 주인공은 언제나 장신에 구릿빛 피부였는데... 그런데 다락방님 고도의 바이럴 아니십니까? 오, 이런 거야, 한번 읽어볼까 싶어지는 지점 있는데요. ㅋㅋ
  • 잠자냥  2026-09-01 13:21  좋아요  l (0)
  • 다락방의 리뷰는 이 책을 향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치밀하게 직조한다.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9-01 14:52  좋아요  l (0)
  • 하... 저도 제가 써놓고 이게 뭐여..깐다고 해놨는데 재미있을 것 같은데? 이래가지고 당황하고 있습니다. 하- 미쳐버려.. ㅋㅋㅋㅋㅋ

    할리퀸 로맨스는 클리셰 범벅이었어도 이렇게까지 엉성하진 않았는데, 이 책은 진짜 엉성합니다. ㅠㅠ
  • 잠자냥  2026-09-01 13:11  좋아요  l (0)
  •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미성년자의 읽기를 금합니다.......

    일단 좋구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9-01 14:53  좋아요  l (0)
  • 이 책이 틱톡에서 화제가 된건 섹스신 때문일까요? 책 이라는 걸로 보면 진짜 엉망진창인데 말입니다! ㅠㅠ
  • 잠자냥  2026-09-01 13:36  좋아요  l (0)
  • 스물여섯에 SM 중독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쳐 나 읽는 중간 내 몸이 오그라들어 뒤틀려 버리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입에 물고... 음... 힘들면 자기 허벅지를 때리라고 나름의 배려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밥 먹고 있는데 힘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마주 보고 섹스하는 거에 감동하는 스물두살 여대생아... 도대체 그동안 무슨 섹스를 한 거니..?
  • 다락방  2026-09-01 14:55  좋아요  l (0)
  • 여대생은 보통의 연애를 하긴 했으나, 이 남자 알렉스가 보통의 섹스나 연애에는 취미가 없다는 걸 알고 있거든요. 사실 그 남자가 섹스중에 상대를 마주보지 않는다는 것까지는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서 나온 의아함 같은 것이었는데, 생략된 말은 너 그런 사람 아니잖아! (그런데 나는 왜 마주봐?) 이런 것으로써...

    아가야, 니네 아직 젊단다. 처음인게 아주 많을 나이야...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 독서괭  2026-09-01 13:26  좋아요  l (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요! 다락방님 리뷰는 재밌지만 이 책을 읽고싶진 않아요!! 특히 베드씬.. 작가 여자 맞아요? 첫 섹스에 목구멍까지 성기 집어넣고 눈물 짜는 게 뭐가 좋을까.. 그만큼 크다는 게 포인트일까요..? 거참 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9-01 13:34  좋아요  l (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만큼 크다는 게 포인트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예리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가빙의 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9-01 13:35  좋아요  l (1)
  • 베드씬도 아닐 거 같음 쟤들 침대에서 하는 일반적인 씬 좋아하겠어요?
    길바닥이나 엘베나 뭐 이런 데서 여봐란 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독서괭  2026-09-01 13:38  좋아요  l (1)
  • 아… 베드가 아니다…? 잠자냥님 예리하군요 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9-01 14:56  좋아요  l (1)
  • 저건 바닥에서 남자는 서있고 여자는 무릎 꿇고의 자세입니다. 아 읽는데 내가 막 목이 막혀가지고 미치는 줄 알았네요. 꺼내, 이 새끼야, 꺼내라고!!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네, 아마도 크다... 는걸 말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미쳐버려... 그런데 딱히 크지 않아도 .. 그만둡시다, 이런 얘기는.....
  • 독서괭  2026-09-01 22:16  좋아요  l (1)
  • ㅋㅋㅋㅋㅋ 그래도 베드룸은 맞겠죠..? 설마 길바닥은 아닐거야….
  • 단발머리  2026-09-01 17:35  좋아요  l (0)
  • 설정이라는 거는 제 생각에 완전히 벗어나서는 할 수 없을 거 같아요. 많은 경우가 로맨스는 기본이 사실 신데렐라고, 또 신데렐라잖아요? 오히려 헤이트 투 러브나 친구에서 연인으로가 변형된 형태일텐데.... 와... 이건 좀 아니네요. 작가가 그런 걸 좋아하는 걸까요? 흠....
  • 다락방  2026-09-02 09:11  좋아요  l (0)
  • 네, 설정은 사실 대부분 비슷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성인들이 만나는데 뭐 그리 드라마틱한게 있겠습니까. 할리퀸 로맨스만 해도 클리셰를 어떻게 세부적으로 변경하느냐로 수백권으로 나온 것 같고요, 다른 로맨스 소설도 다 마찬가지인데. 그런 면에서 이 소설은 작가가 필력도 떨어지고, 어떤 느낌이냐면, 로맨스 소설이나 영화를 재미있게 여러편 본 뒤에 쓴 느낌이랄까요. 다른 로맨스 소설 작가들에 비해 너무 막 써댄 느낌입니다. 제가 바란건 이런게 아니었어요. 하..

    그나저나 9월에 아담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겠네요. 그 때 아마존 프라임 가입 하시는건가요? 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세!!
  • 단발머리  2026-09-01 17:36  좋아요  l (0)
  • 그러나 그 와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책을 만나 우리 이작가님 필력 폭발 어쩔 것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사실 읽어 보고 싶단 말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9-02 09:12  좋아요  l (0)
  • 아니 그러니까 ㅋㅋ 제가 다 쓰고나서 읽어보니까 아니, 이거 재미있을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어쩌냐 싶었습니다. 큰일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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