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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독서괭  2026-08-03 04:30  좋아요  l (0)
  • 와 야경 넘 아름다워요!!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책 읽고 글 쓰고 크~ 좋네요. 다만 책이 좀더 재미난 책이었음 좋았을텐데.. 그쵸..
  • 잠자냥  2026-08-03 08:49  좋아요  l (1)
  • 잃어버린 재미를 찾아서…. 호이안네 쪽으로… 갇힌 여인 🤣
  • 독서괭  2026-08-03 11:32  좋아요  l (1)
  • 🤣🤣🤣🤣🤣 잃어버린 재미를 찾아서 ㅋㅋㅋㅋ 아놔 ㅋㅋ
  • 다락방  2026-08-03 12:19  좋아요  l (2)
  • 재미를 찾기 위해 정말 애쓰고 있습니다만, 저는 애쓰는데 프루스트가 노력을 하지 않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근데 나 잃시찾 4권 읽다가 잠자냥 님 생각났다? 이건 조만간 페이퍼 써볼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8-03 13:36  좋아요  l (0)
  • 자니…..? 베트남에서도 내 생각…..
    좀 그만해! 🤣


    (4권 나도 빨랑 읽어야지…;;)
  • 다락방  2026-08-03 14:06  좋아요  l (1)
  • 큰일이다 진짜.. 맨날 잠자냥 생각만 하구........... 이것도 병인가 하노라..........
  • blanca  2026-08-03 12:38  좋아요  l (1)
  • 헉, 저 배 야경 너무 이뻐요. 다락방님의 간절한 소원이 뭐였을지 궁금하네요. 마지막 사진은 거의 작품인데요? 이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니요.
  • 다락방  2026-08-03 13:03  좋아요  l (1)
  • 소원은 뭐 그냥 평범한 거였습니다. ㅎㅎ
    어제는 천둥 치고 비가 왔어요. 그런데 금세 그치더라고요. 그리고 저 강가에는 여전히 사람이 많습니다. 오늘도 저 강을 보러 다녀올거에요. 지금은 까페에서 차 마시고 빵 먹으면서 책도 읽고 놀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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