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댓글 작성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삭제
취소
마지막 키스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100자평]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3
다락방 2026/07/21 08:17
댓글 (
2
)
먼댓글 (
0
)
좋아요 (
13
)
닫기
다락방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잠자냥
2026-07-21 11:12
좋아요
l
(
1
)
으윽.. 저 이 인간들의 귀족 놀이 보는 거에 지쳐서 현재 3권 176쪽에서 한계에 부딪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들아 이게 내 한개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왜케 정말 남자들 다 찌질해요? 스완도 찌질하지만..... 프루스트(화자)...... 너마저.
다락방
2026-07-21 11:25
좋아요
l
(
1
)
나 혼자 사랑하고 나 혼자 이별하고~ 혼자 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따로 페이퍼 쓸 일이 있으면 써보려고 하지만, 오데트에 대한 이야기가 좀 독특했어요. 화류계 여자였다가 부자 남자 만나서 소위 팔자 핀(?) 케이스잖아요. 그런데 부르주아 만나서 살면서 누구못지 않은 귀부인이 되어서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그러는데, 그렇다면 사실 계급이란거, 그거 진짜 별거 아니지 않나, 그 상황에 놓아두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오데트가 화류계였던건 환경 자체가 그녀에게 다른걸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인거고, 부르주아 남자 만나니까 그에 맞게 잘 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어쩌면 이런걸 보여주는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비밀 댓글
트위터 보내기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