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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3
  • 마르셀 프루스트
  • 13,500원 (10%750)
  • 2014-04-15
  • : 1,915
아무리 친하고 좋아해도 남의 집에 그렇게 허구한 날 놀러가지 말자. 질베르트 빡쳤잖아.. 혼자 사랑하고 혼자 끝내는 사람의 마음을 정말이지 장황하게 잘도 표현했다. 하여간 장황하다, 마르셀 프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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