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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그레이스  2026-05-31 21:32  좋아요  l (1)
  • 얼마전에 루꼴라 겉절이 담아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쌉쌀한 맛이 나는 채소가 심장에 좋다네요! 두 권을 한달에! 다락방님과 독서괭님에겐 쉬운일이겠죠? 저도 모여서 영어낭독 하고 있는데...부럽습니다.^^
  • 그레이스  2026-05-31 21:39  좋아요  l (0)
  • 단발머리님에게도 마찬가지시겠군요. 제가 미처 못봤어요^^
    암튼 부럽습니다 👍 😂
  • 단발머리  2026-05-31 21:52  좋아요  l (1)
  • 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 지금 봤어요. 저는 루꼴라 겉절이가 부럽습니다!!
  • 그레이스  2026-05-31 22:18  좋아요  l (2)
  • 검색하시면 나와요.
    멸치액젓, 마늘, 파, 양파, 고춧가루, 매실액(설탕) 넣고 버무리면 끝! 거기에 아주 살짝 식초를 떨어뜨리고, 깨 넣으면 ,,, 아침에 먹을땐 루꼴라 맛이 강하게 느껴지고,,, 점심에 먹으면 양념이 배어서 더 맛있어요.
    그렇게 두끼정도 먹을 양으로 하심 적당할듯요!^^
  • 단발머리  2026-05-31 22:20  좋아요  l (1)
  • 우하하하~~~ 감사해요.

    일단 루꼴라를 키워서 샐러드를 1회 만들어 먹고요. 그 다음은 무조건 겉절이입니다. 가즈아, 루꼴라!
  • 단발머리  2026-05-31 21:53  좋아요  l (1)
  • 저의 결심은 오직 하나!

    저도 1) 다이소 가서 2) 루꼴라 씨앗 사 와서 3) 루꼴라 키워서 4) 저 위의 샐러드 만들어서 먹을 거예요. 진짜에요~~
  • 독서괭  2026-06-01 07:49  좋아요  l (0)
  • 캬 루꼴라 샐러드 너무너무 맛있어 보여요.
    저는 이번 책은 안 될 것 같아요. 도저히 여기서 한국보다 비싸게 책을 사는 건 억울해서 안 되겠어요.. 😣 도서관 대기는 백건이 넘고 ㅋㅋ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인기 실감 중.
    대신 전작 중 안 읽은 oh William 과 tell me everything에 대기를 걸어두었습니다. 둘중 하나는 읽을 수 있겠죠! 지금 다른 책을 또 잡아놔서..
  • blanca  2026-06-01 13:13  좋아요  l (0)
  • 아흑, 다이소에 다 루콜라 씨가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아직 못 사고 있어요. 타지역 원정 가얄 듯요. ㅋㅋㅋ 저는 스트라우트의 신간을 다 읽었답니다. 여전히 좋은데 좀 슬프더라고요.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가 노년으로 가면서 점점 글이 더 어두워지는 것 같아요. 노년, 노인의 삶에 대해 또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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