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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6/04/1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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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4-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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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불운> 재미나게 읽고 계십니까?!
저 단편에서 친구/친구 엄마 반응 참 재미나죠? 근데 현실에서도 꼭 있을 거 같은 이야기. ㅎㅎㅎ
다락방 교보 자주 가다가 번호 따인다! 😝🤣
다락방
2026-04-1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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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낮의 불운] 다 읽고 페이퍼 쓴겁니다. ㅎㅎ 저는 잠자냥 님처럼 별다섯 줄만큼 감동적이진 않았어요. 제가 오늘 인스타에 이 책 후기 썼는데, 이렇게 썼거든요?
‘결국 문학이 하는 일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아닌, 보통의 이야기를 아름답게 써내는 거 아닐까? 그러니까 불운한 인간의 이야기를 읽다가도 가만 생각에 잠기게 하는, 그런 거 말이다.‘
좋았는데, 그건 이야기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보통의 이야기를 특별하게 잘 써내서인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교보 몇십년째 이용중인데 번호 한 번도 안따였고요 ㅋㅋ 저는 번호 따이는 그런 류의 여성은 아닙니다. 음.. 그러니까 첫눈에 막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여성이 아닙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더 잘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번호 따이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서점이든 어디든 말입니다. 네, 뭐 그렇습니다. 더 말하진 않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고
2026-04-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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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오디션 보러 갈 땐 친구 없이 혼자서 갑시다ㅋㅋㅋㅋㅋ
저 오늘 빨강 파랑 책 왔어요 예상보다 두꺼워서 놀랐어요 이따가 밤에 읽어야지😆
다락방
2026-04-1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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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오디션은 혼자 보러 가자! 괜히 친구랑 가서 의 상하지 말자!! ㅋㅋ
빨강 파랑 책 너무 두꺼워서 저도 놀랐습니다. 망고 님, 읽으면서 수시로 글 써주세요!! >.<
망고
2026-04-1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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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챕터1 읽었는데...뭐죠 이책? 어려운데요? 쭉쭉 읽어지지 않고 요거요거 찾아봐야 하는 표현이 많은데요?🤔
단발머리
2026-04-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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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반짝이는 릴리 이야기 읽으면서 저도 릴라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릴리와 릴리 엄마는 무척 솔직하네요.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불행보다 행복에 공감하는게 더 어렵죠.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고, 친구가 잘 됐을 때, 나보다 더 잘 됐을 때 같이 기뻐하기란.
그 때 온전히 기뻐하는 마음이 들지 않는다면, 친구가 아니라 그냥 지인....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33,000 단어집, 검색해 보고 올게요. from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 소유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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