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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잠자냥  2026-01-09 13:25  좋아요  l (1)
  • 유공~? ㅋㅋㅋㅋ
    유공 님 집은 어릴 때부터 먹을 게 풍부했는가 봅니다. 심심하면 먹고 습관적으로 먹고.. 유공! ㅋㅋㅋㅋㅋㅋ
    다락방 님 작업실 만들어서 개방하면.............

    다 같이 모여 먹고 마시는 방 될 거 같은데....🤣🤣

    일단 독서괭하고 건수하가 먼저 방문할 거 같네요.
  • 다락방  2026-01-09 14:34  좋아요  l (0)
  • ㅋㅋㅋㅋ 부모님이.. 잘 먹이셨나 봅니다. 없는 돈에도 잘 먹이심 ㅋㅋ 그래서 잘 먹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
    다 같이 모여서 먹고 마시는 방이 되겠지만, 틈틈이 지적인 얘기도 좀 해보고..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음 그런데 딱히 그런 얘기 하지 않아도, 일단 대화를 나눈다는 것만으로도 뭔가 배울 것은 있을거예요, 그쵸?

    독서괭 님과 건수하 님 환영입니다. 껄껄.
    그나저나 작업실 구하려면.. 돈이.. 돈 마련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작업실에 오실 분들께 투자 좀 받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작업실 만들어 공유핱테니, 나에게 투자하라!!
  • 건수하  2026-01-09 16:13  좋아요  l (0)
  • 어떻게 아셨지... 전 방문할 겁니다. ㅎㅎㅎ

    은오님은 (온다더니 왜 안와!) 와서 책장 정리해줄 것 같고
    잠자냥님은 깨끗해지면 방문하실 거 같은데요 ( ‘‘)
  • 다락방  2026-01-09 16:17  좋아요  l (0)
  • 잠자냥 님은 그냥 자주 오셔서 깨끗하게 해주시면서 같이 즐기시면 되지 않을까요? 전.. 정리정돈할 자신이 없습니다. 지금 싱가폴 제 방 아주 난리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단발머리  2026-01-09 13:27  좋아요  l (0)
  • 다락방님 오늘 올려주신 글이 제 마음에도 와닿네요. 저는 요즘 <의미들>이라는 책 읽고 있는데, 환경과 나, 그리고 부모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 글에 붙여서 저도 나중에 글로 풀어보겠습니다.

    로이드가 일부러 돌아와 인사하는 풍경, 너무 정겨운대요. 우리 이부장님 회사 다니실때도 그렇게나 특별하고 따스한 곳으로 만드시더니, 이제 싱가폴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제 많아서 고생이지만, 공부결심으로!
    아자 아자 파이팅!!
  • 다락방  2026-01-09 14:30  좋아요  l (0)
  • 제가 여기에서 잔소리도 좀 하고 있는데요 ㅋㅋ 어제 테스트에서 로이드가 읽기 중 대화 순서 맞히기.. 열개중 하나도 못맞힌 거 보고 ‘너 대체 무슨 일이야, 연습해 연습!‘ 이러고 잔소리를 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로이드는 알겠다고 하고 옆친구들이 다 빵터져서 웃었어요. ㅋㅋㅋㅋㅋ 얼마전에는 엄청나게 지각하는 친구에게 ‘레벨5는 어려워, 지각하지 말고 시간을 지켜!‘ 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가 알겠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지키더라고요? 하아- 참고 참다가 꼰대질 튀어나와서 대환장이지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레벨5 듣기 선생님, 스티브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 전에 대화하다가 2002 한국 월드컵 나왔고, 헤딩 얘기하길래, 제가 제 머리 가리키면서, 머리로 볼을 치는걸 헤딩이라고 하지, 했더니 스티브가 ㅋㅋㅋㅋㅋㅋㅋ‘아니 히딩크 말이야‘ 이래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히 쪽팔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동안에는 좀 열심히 공부해야겟어요. 저는 열심히 공부하는 타입은 진짜 아닌 것 같고, 이게 속상합니다.. 그러면 하면 되잖아요? 안한다.. 좀 하자, 하자!! 열심히 하자!! 그런데 제가 이런 환경에 살아보고 싶어서 온거지 꼭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온 건 아니니까....(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주말에는 좀 숙제와 공부에 시간을 써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제 이곳에서의 주말도 별로 없거든요.

    환경과 나, 그리고 부모에 대한 단발머리 님의 글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잠자냥  2026-01-09 14:16  좋아요  l (0)
  • (점심 먹고 산책하면서 방송 들은 후...) 뭐야? 목소리 왜 좋아? ㅋㅋㅋㅋ 만나서 이야기할 때보다 목소리 더 듣기 좋네요? (이어폰 꽂고 들어서 그런가?) 암튼 저 정도의 분량은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저희도 그렇지만 보통 대부분의 출판사가 책 단순 낭독은 허가하지 않는데요. 조금이라도 이 책이 왜 좋은지, 어떤 점이 좋은지 등등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좋았던 구절이나 부분을 읽어야 하거든요. 그런 점에서 다락방 님은 그런 조건을 다 지키고 계시고... 낭독 분량도 책 전체의 극히 일부에 해당해서 저작권 침해될 소지는 없어 보입니다.

    환경이라는 거 말입니다...... 집사2가 가끔 그런 말 하거든요. 우리가 자식 있으면 문화적으로는 전폭적으로 지지해줄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러나 자식 없음요. ㅋㅋㅋㅋㅋㅋㅋ 다락방 님도 그런 엄마가 될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러나 자식 없음요! 다 팔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오늘의 빵 터짐 부분 “마이 페어런츠 위 돈 해브..... (잠시 멈춤) 어디 읽었지?” 여기서 빵 터졌습니다. 유튜브로 들어보니 다락방 영어 낭독도 들을 수 있군요.

    오늘 방송은 급 꼰다락방으로 마무리 “젊은이들아, 공부는 젊을 때 해라” 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1-09 14:26  좋아요  l (1)
  • 저에게는 이론이 하나 있습니다.
    그건 ‘목소리가 좋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런점에서 볼 때, 잠자냥 님은 저를 좋아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일단 상대에게 ‘목소리 좋다‘고 말하면 끝난 상황이라고 봅니다. 이미 넘어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제가 저작권 때문에 좀 신경이 쓰였거든요.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혹시 저작권 위배된다 댓글 달리진 않을지.. 그런데 워낙 구독자가 없고 영상 조회수가 낮으니 사실 그런 댓글이 달릴 확률은 극히 낮을 것이고.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제 걱정을 해소해주셨네요. 이 정도라면, 제가 앞으로도 계속 해볼 용기가 날 것 같습니다. 으하하하하.

    제가 읽다가 헷갈려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원고 없이 그냥 닥치는대로 녹음하다보니 이렇게 준비안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기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영상 도중 버퍼링 걸리기도 하고요, 뭔가 말하다가 ‘아 이거 단어 중복인데‘ 하는게 머릿속에 떠오르거나 그러면 버퍼링이.. 그리고 영어 읽다가는 처음 보는 단어라서 ‘어떻게 읽어야되지?‘ 이러면서 또 버퍼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그렇습니다, 저는 꼰대질로 마무리하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어요, 젊은이들아, 진짜 공부 열심히 해라.. 왕꼰대가 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타미에게 꼰대질이 자꾸 나올라고 해서 입을 틀어막습니다. 우리 타미가.. 어린 시절의 저같아요. 공부를 안합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잠자냥  2026-01-09 14:29  좋아요  l (0)
  • 다락방 내가 좋아하기는 하지요. 내가 아무나 실제로 만나는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1-09 14:34  좋아요  l (1)
  • 막 이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망고  2026-01-09 15:46  좋아요  l (0)
  • 저도 어릴때 아빠가 시를 읽어 주셨는데요 저는 왜 이럴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부도 다 자기가 하고자 해야 잘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공부를 하기 싫어했고 못 했었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
    로이드 17세? 와 많이 어리네요. 다락방님을 잘 따르는 것 같은데 그 나이에 어른을 잘 따른다는 건 그 어른이 좋은 사람이란 걸 알기 때문이죠. 다락방님과 한 반이 된 어린 학생들은 참 재밌게 유학생활 할 것 같아요.
    주말에도 열공! 또 1등 소식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ㅎㅎㅎ
  • 잠자냥  2026-01-09 16:16  좋아요  l (1)
  • 그것은 망고가 고냥이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울 냥이들한테 시 읽어줌. 그러나 뭔 소린지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1-09 16:18  좋아요  l (2)
  • 망고 님이 왜 어디가 어때서요? 영어로 책 읽고 그걸 요약해 써주시는 훌륭한 분이 되셨잖아요. 수영 열심히 하면서 또 그걸 기록하셔서 다른 사람들에게 운동 욕망 돋게 하시고요. 그뿐입니까. 저는 망고 님 페이퍼 읽으면서 식물을 키워야 한다,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라는 생각이 더 튼튼해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고 님은 아주 훌륭하게 자라셨습니다!
  • 망고  2026-01-09 16:26  좋아요  l (0)
  • 냥이들한테 시를 읽어 주다니!!! 잠자냥님 넘 낭만적입니다😍 냥이들은 자장가로 듣겠지만ㅋㅋㅋ
    다락방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어쩐지 부끄럽지만 다 맞는 말씀인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건수하  2026-01-09 16:15  좋아요  l (0)
  • 저도 작업실? 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편하게 모일 수 있고 드나드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해봤었어요 ㅎㅎ
    금전적 여유가 있으면 좋지만 없으면... 어떻게 뭐 보증금이라도 마련해서, 월세나 관리비는 협동조합 식으로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치만 회원이 잘 모집되어야 하고 그 뒤도 머리가 아프겠더라고요.

    어쨌든 그런 생각 넘 멋집니다! :)

    영어 낭독 이따가 들어볼게요~
  • 다락방  2026-01-09 16:19  좋아요  l (0)
  • 네, 저도 월세를 같이 회비로 내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다해도 한 명이 주인이기는 해야할 것 같아요. 관리를 위해서라도 말이지요. 그렇다면 보증금을 부담해야 하는데, 그 보증금은 어디에 있는가... 하여간 작업실.. 좋습니다. 갖고 싶어요. 작업실을 갖게 된다면, 저도 초대하겠습니다!! 불끈!!
  • 건수하  2026-01-09 16:21  좋아요  l (0)
  • 회원이 많이 모집되려면 근거리에 사는 회원이 많거나 접근성이 좋아야겠더라고요.
    접근성이 좋으려면 보증금이 비ㅆ....

    은퇴하고 (너무 먼 얘긴가) 그런데 모여서 놀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갖고 싶습니다 혹은 초대되고 싶습니다.!!
  • 다락방  2026-01-09 17:11  좋아요  l (1)
  • 우리 그런 날이 오기를 바라봅시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 건수하  2026-01-10 18:49  좋아요  l (0)
  • 책 읽어주시는 거 듣고 샐리 루니 읽으신 영상까지 듣고 있어요. 목소리 좋고 귀에 쏙쏙 잘 들어오네요 ^^

    전 곽아람 기자가 조선일보에 있는게 참 아쉽더라는…. 젊은이들이 이 책 많이.. 읽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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