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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감정의 혼란
  • 슈테판 츠바이크
  • 17,100원 (10%950)
  • 2025-07-25
  • : 4,394
나의 사랑은 결코 그에게 도달하지 못하고 그와 나 사이에 존재하는, 알지 못하는 구렁텅이로 결국 빠져버린다. 그는 그 구렁텅이의 존재도, 그 사랑의 존재도, 그 구렁텅이에 그것이 이 빠졌다는 사실조차도 알지 못한다.
남자를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하려 한다는 것은 이토록 부질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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