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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wn private affairs
  • 백조와 박쥐
  • 히가시노 게이고
  • 16,200원 (10%900)
  • 2021-08-16
  • : 6,404
초반엔 하드보일드를 원했지만 인류애 충만한 히가시노 게이고가 결국 자신을 지우지 못함. 숯불구이집에서 나도 풋콩 먹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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