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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식성 귀차니스트의 책읽기
  • 바람돌이  2026-09-11 15:04  좋아요  l (1)
  • 그러나 자본주의를 상냥한 지옥이라고 얘기하는 것에는 글쎄다 싶다. 자본주의의 제일 아래쪽은 결코 상냥한 지옥이라 말할 수 없는 곳이 웅크리고 있음에 말이다.
  • 젤소민아  2026-09-16 23:30  좋아요  l (1)
  • 아...100자평인데...짧은데...후기가 왜 이리 슬프죠..ㅠ 죽어서 바뀌는 게 없으니 살아간다...자꾸 입에서 맴도네요.
  • 바람돌이  2026-09-17 09:07  좋아요  l (0)
  • 어 그런가요? 전체적인 글은 굉장히 섬세하고 슬프지만, 결론은 희망적이었는데요. 마지막 문장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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