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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읽는나무  2026-03-31 19:50  좋아요  l (1)
  • 라디오를 시간 맞춰 들으시다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뭐 들으세요? 라디오 안 들은지가 오래라 요즘 어떤 방송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군요.
    라디오가 주는 편안함. 라디오는 그게 좋은 것 같아요.^^
  • 희선  2026-04-03 03:19  좋아요  l (1)
  • 예전에는 mbc fm을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ebs에 맞춰둬요 낮에 하는 방송인데 밤에 재방송해서 그때 더 듣습니다 북카페... 음악캠프도 오래 들었는데, 지금은 어쩌다 한번만 들어요 제가 사는 곳에서 따로 방송이 나와서, 다른 지역 방송이 잡히기는 하는데, 잘 나올 때도 있고 잡음이 아주 심할 때도 있어요


    희선
  • 감은빛  2026-04-02 03:51  좋아요  l (1)
  • 제가 쓸데없이 좀 분석적이라 죄송합니다.

    1. 라디오 라는 기계장치를 말씀하시는 것인지, 어느 방송사가 편성한 특정 라디오 프로그램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그도 아니면 그냥 라디오라는 기계 장치를 켜놓았을 때 일반적으로 들을 수 있는 불특정 프로그램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시를 읽었을 때 가장 그 의미에 부합하는 것은 어떤 특정한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어요.

    들어본 지 오래되었지만, 아주 오래전부터 들었던, 그러니까 아마 30년 이상 지난 과거에도 들었던 [배철수의 음악 캠프]처럼 말이죠.
  • 희선  2026-04-03 03:27  좋아요  l (0)
  • 자주 들으려고 하는 방송이겠지요 그런 것도 있지만 라디오 그냥 틀어두기도 해요 책을 볼 때는 끄지만, 책 읽지 않고 뭔가 쓸 때는 틀어둬요 거의 ebs... 음악캠프는 올해로 서른여섯해 됐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서른여섯해 특집방송한다는 말 들었는데, 그날은 못 들었군요 예전엔 그럴 때 들었는데... 라디오 듣기는 하지만 요새는 배경음악처럼 되기도 했네요 음악캠프가 배경음악이었던 적도 있군요 지금도 그런 날 없지는 않지만...


    희선
  • 서니데이  2026-04-02 21:54  좋아요  l (1)
  • 텔레비전이 나오면 라디오는 이제 듣지 않을 것 같지만, 여전히 라디오 방송 애청자들 많으시지요.
    유튜브나 다른 매체가 유행을 해도 이전의 프로그램이 계속 있는 건 좋은 것 같아요.
    라디오를 들으면 매일 그 시간이 되면 꼭 듣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일주일에 여러번 방송하고 같은 시간에 한두 시간 방송을 들을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요즘엔 많이 듣지 않지만, 생각하니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희선님,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 희선  2026-04-03 03:32  좋아요  l (1)
  • 라디오 방송을 들으려고 라디오 사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그건 라디오 방송에서 들은 이야기군요 그런 걸 방송에서 읽어준 적 있어요 한 방송을 오래 듣는 사람도 있고 하루 내내 한 곳만 듣는 사람도 있어요 이걸 아는 건 저도 들었다는 거군요 여러 방송에서 같은 사람 이름을 들어서... 요새는 실시간으로 라디오 들으면서 문자 보내는군요 저는 그런 건 못하지만...

    이번주는 따듯하네요 어제 밖에 나가니 벚꽃이 피었더군요 집에서 가까운 곳은 조금 피었는데, 다른 곳은 좀 많이 피었어요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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