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책이 있는 풍경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다가오는 겨울밤에 밀린 책들을 다 읽어버리고
단발머리 2026/01/07 16:34
댓글 (
6
)
먼댓글 (
0
)
좋아요 (
28
)
닫기
단발머리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hnine
2026-01-07 21:35
좋아요
l
(
1
)
이서수 작가 저도 좋아해서, 제가 읽은 세권의 소설 모두 별 다섯개를 주었어요. 올려주신 책은 저도 안읽은 책이네요. 지금 읽는 책 읽고 다음 책으로 메모해놓았어요.
단발머리
2026-01-08 09:11
좋아요
l
(
0
)
역시나 역시! hnine님은 벌써 이서수 작가님을 알고 계셨군요. 세 권 모두 별 다섯이라 하시니 저도 마저 읽어봐야겠어요.
이서수라는 새로운 세계가 열린 것입니다. 하하하!!
난티나무
2026-01-08 14:50
좋아요
l
(
1
)
이서수 <몸과 여자들> 좋아요. 추천합니다. 연작으로 그 후에 나온 <몸과 고백들>은 안 봤지만 그리고 몸과 여자들,이 실려 있다고 해서 안 샀지만 (음 샀던가? ㅋㅋ) 아마 좋지 않을까 싶고요. 전작 읽기 하고 싶은 작가예요.
단발머리
2026-01-09 17:51
좋아요
l
(
0
)
위의 댓글에 hnine님이 소설 세 권 모두 별 다섯개라 하셔서 제가 기대가 많다고 합니다. 저도 전작읽기하고 싶은 작가예요.
물론 그 앞에 전작읽기 다짐한 소설가들이 많이 계시긴 합니다만.... 이서수 작가님 젊어서 아직 그렇게 작품이 많지는 않을거라는 생각도 조금 있고요. (찡긋)
다락방
2026-01-09 13:08
좋아요
l
(
1
)
일단, 짱구 다시 사시면 된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요,
제가 이 페이퍼를 읽으면서 잠깐 눈물이 핑- 돌아서, 그러니까 너의 유토피아 부분에서요, 그래서 아, 단발머리 님의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얼마나 조은가! 했어요. 사람이 글을 읽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나랑 다른 관심사를 가진 사람의 생각을 듣는 일도 즐겁고 그리고 그 사람과 내가 어느 지점에서는 교집합으로 만난다는 것도 너무 즐겁기 때문에, 읽지 않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서수 작가는.. 저 뭐 읽었나요? 하여간 저 책, 언니가 나오는 저 책을, 저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읽고싶은 책은 많고 읽어야할 책도 많고 그런데 저는 게으르고.. 참.. 머릿속에 할 일이 수십가지인데, 프렌치 토스트 해 먹고 있습니다. 껄껄.
저는 음 언제나 그렇듯이 생각이 많은데요, 요즘은 관계라는 것에 대해 자주 생각합니다. 자주 연락하는 사이가 좋은 사이인가, 연락을 자주 하지 않아도 마음에 품고 사는 관계는 어떤 사이인가, 뭐 그런 거요. 여기에 대해서는 언제가 말하게 될 날이 오겠지요.
이 페이퍼 제목의 ‘겨울밤‘이 제게 참 낯설게 여겨집니다. 겨울밤이라뇨, 겨울밤이라뇨. 하핫. 저는 여름낮, 여름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단발머리
2026-01-09 17:59
좋아요
l
(
0
)
서로 다른 관심사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데도 서로에 대한 애정과 믿음이 있어서, 그런 사람들이 함께할 때 그 세계가 더 넓어질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른 지점이 있기도 하겠지만, 사실은 공통되는 지점이 더 많을 수도 있고요.
저는, 돈이 최고라는 이 세대, 돈이면 다 된다는 이 세상에서, 돈 주는 사람 없이 글 쓰는 이 커뮤니티가, 알라딘 서재가 그래서 더 소중하다고,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에 대해 말하고, 자신에 대해 말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이런 공간이요. 물론 우리는 영어 이야기도 나누고, 짱구 이야기도 나누지만요. 프렌치 토스트도 역시나 그렇구요.
제가 싱가폴 갔을때였죠. 맨날 여름이니깐요. (전 1월에 갔더랬죠) 여긴 이래? 항상 그니깐 늦게까지 놀고 사람들이 집에 안 들어가고, 엉? 이랬더니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한국의 여름, 한국의 휴가철 같은 분위기라고요.
여름을 좋아하는 다락방님에게는 아주 딱입니다요!!
비밀 댓글
트위터 보내기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