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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쇠퇴’에 관한 남자 버전. 곧 죽을꺼니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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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line | 2026-09-18 16:28
작가의 작품을 연달아 읽었더니 너무 패턴이 보인다. 약간의 변주가 있긴하지만 오차범위 내 라고나 할까.
100자평
[이혼]
adaline | 2026-09-14 18:36
이거. <오시 하나, 내 멋대로 산다>와 ...
페이퍼
adaline | 2026-09-13 17:17
[마이리뷰] 오시 하나, 내 멋대로 산다
리뷰
[오시 하나, 내 멋대로..]
adaline | 2026-09-13 17:12
‘떨어진 벚꽃, 남아 있는 벚꽃도 다 지는 벚꽃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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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line | 2026-09-13 17:06
한 80만 관객정도 동원한 형사물 영화 시나리오 느낌.
100자평
[내가 죽였다]
adaline | 2026-09-06 21:45
[마이리뷰] 노 피플 존
리뷰
[노 피플 존]
adaline | 2026-09-05 18:41
[마이리뷰] 나의 친구들
리뷰
[나의 친구들]
adaline | 2026-09-05 18:17
빵충이 나오기 전까지의 전개가 길어 지루한 면이 있음...
페이퍼
adaline | 2026-09-05 18:02
하우스 메이드 시리즈 성공 이후 다른 작품들 번역판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범인의 패턴이 읽혀서 긴장감이 좀 떨어진다.
100자평
[남자 친구]
adaline | 2026-07-07 00:17
“이 물은 깨진 꿈보다 차갑다” 깊은 풀 숲의 사랑...
페이퍼
adaline | 2026-06-23 11:02
[마이리뷰] 걷는 듯 천천히
리뷰
[걷는 듯 천천히]
adaline | 2026-06-18 15:31
- 사라짐을 위한 생겨남이라 … - 포기하지 않고 ...
페이퍼
adaline | 2026-05-21 14:58
‘누가’ 가 아닌 ‘누굴’ 죽였을까.
100자평
[누굴 죽였을까]
adaline | 2026-04-27 17:03
[마이리뷰] 그 소문 들었어?
리뷰
[그 소문 들었어?]
adaline | 2026-04-15 14:44
어른들이 읽어야할 동화. 작금의 시대가 혼란한 이유는 어른들이 이렇게 헛소리를 진실처럼 해대서이겠지.
100자평
[그 소문 들었어?]
adaline | 2026-04-15 14:42
모성애가 꼬아놓은 자식의 매듭. 다양한 그 끝의 모습들.
100자평
[매듭의 끝]
adaline | 2026-04-12 01:30
전작및 다른 작품대비 허술함이 있다. 제목과의 연결성도 억지 스럽고. 그래도 흡입력있게 술 ~ 읽힌다.
100자평
[하우스메이드 3]
adaline | 2026-03-22 00:40
[마이리뷰] 절창
리뷰
[절창]
adaline | 2026-03-17 00:57
편집자의 성장일기?
100자평
[오직 그녀의 것]
adaline | 2026-03-0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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