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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소식의 반가움에 기대가 컸는데 … 쓰고 싶은게 많았지만 정리가 안된느낌이다. <파우스트>같은 흡입력 있는 스토리 소설을 쓰고 싶지만 <불편한 편의점>이 터지는 바람에 현실에 안주한 느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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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선인]
adaline | 2026-10-09 18:50
더는 기다릴 수 없습니다. 아무런 답장을 못 받으면,...
페이퍼
adaline | 2026-10-08 17:36
대체 어떤 삶을 사신건지…. 그럼에도 (저런)우체국 11년 근속에 경의를 표한다. 다른 작품 다 보고 싶어졌는데 (평생 60여권 집필하셨다는데) 접할 수 있는 책이 많지 않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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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adaline | 2026-10-06 16:54
차별이 공고하고 거대했던 시대 한 방울의 낙수물. 아직도 요원하지만 언젠간 깨지는 날이 오겠지.
100자평
[[세트] 레슨 인 케미..]
adaline | 2026-10-06 15:24
장애를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아주 아주 조금 엿볼 수 있었다. 때로는 좌절과 분노였겠지만 대부분 씩씩했길 바라며 앞으로는 매일이 축제이길.
100자평
[이 지랄맞음이 쌓여 ..]
adaline | 2026-10-06 15:21
나와 직접적이지 않은 ‘윤리적 딜레마’에 대해 풀어낸 소설. 왜 크로스 소설 형태를 띈지는 모르겠다.
100자평
[근접한 세계]
adaline | 2026-10-01 16:30
[마이리뷰] 일억 번째 여름
리뷰
[일억 번째 여름]
adaline | 2026-09-28 20:44
[마이리뷰] 행복의 지도
리뷰
[행복의 지도]
adaline | 2026-09-27 01:15
요즘 보기 드문 말랑콩닥 사랑 이야기
100자평
[사서함 110호의 우편..]
adaline | 2026-09-21 14:14
[마이리뷰]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리뷰
[소크라테스 익스프레..]
adaline | 2026-09-20 17:28
‘품격있는 쇠퇴’에 관한 남자 버전. 곧 죽을꺼니까에...
페이퍼
adaline | 2026-09-18 16:28
작가의 작품을 연달아 읽었더니 너무 패턴이 보인다. 약간의 변주가 있긴하지만 오차범위 내 라고나 할까.
100자평
[이혼]
adaline | 2026-09-14 18:36
이거. <오시 하나, 내 멋대로 산다>와 ...
페이퍼
adaline | 2026-09-13 17:17
[마이리뷰] 오시 하나, 내 멋대로 산다
리뷰
[오시 하나, 내 멋대로..]
adaline | 2026-09-13 17:12
‘떨어진 벚꽃, 남아 있는 벚꽃도 다 지는 벚꽃인것...
페이퍼
adaline | 2026-09-13 17:06
한 80만 관객정도 동원한 형사물 영화 시나리오 느낌.
100자평
[내가 죽였다]
adaline | 2026-09-06 21:45
[마이리뷰] 노 피플 존
리뷰
[노 피플 존]
adaline | 2026-09-05 18:41
[마이리뷰] 나의 친구들
리뷰
[나의 친구들]
adaline | 2026-09-05 18:17
빵충이 나오기 전까지의 전개가 길어 지루한 면이 있음...
페이퍼
adaline | 2026-09-05 18:02
하우스 메이드 시리즈 성공 이후 다른 작품들 번역판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범인의 패턴이 읽혀서 긴장감이 좀 떨어진다.
100자평
[남자 친구]
adaline | 2026-07-0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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