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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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씨  2026-01-25 15:06  좋아요  l (1)
  • 아, 죄책감이 아주 사라지지는 않네요. ^^
    그래도 삽니다. 살 수밖에 없었어요. ㅠㅠ
    언젠가는 읽겠죠?
  • 잠자냥  2026-01-20 09:36  좋아요  l (1)
  • 와... 저렇게 모아놓으니까 참 예쁘네요?! 특히 보다 시리즈, 저는 한번도 구매한 적이 없어서... 저런 아름다움이? 하고 감탄.
  • 구단씨  2026-01-25 15:06  좋아요  l (0)
  • 보다 시리즈 가끔 구매했는데요.
    2025년은 표지가 예뻐서 저절로 사게 되더라고요. 표지에서 계절을 느끼게 되는... ^^
  • 니르바나  2026-01-20 15:38  좋아요  l (1)
  • 주가지수 5000이 눈 앞에 보이는데 주식보다 책을 사시는 구단님이 멋있습니다.
    책을 기부하는 손에 강복있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구단씨  2026-01-25 15:07  좋아요  l (1)
  • 하아... 주식을 몰라서 코스피 5천을 오르락 내리락 하는 순간에도 고민을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 ㅠㅠ
    저에게는 사랑받지 못한 책들이 어딘가에서는 귀한 쓸모가 있기를 바라면서 보냈습니다.
  • 살리에르  2026-01-25 15:37  좋아요  l (0)
  • 책 읽기 보다 책 사는 속도가 빠른 탓으로 방 한 칸이 책으로 뒤덮여서 나 죽을 때 어쩌나 하는 한숨을 매일 쉬는 사람에게는 공감이 안 가는 제목입니다 ㅎㅎ 책은 읽으려고 사는 거죠^^ 그게 언제냐가 문제지만요^^ 내 취향 아닌 책은 아무리 표지가 이뻐도 그냥 내 공간을 차지하는 짐덩어리일 뿐입니다. ‘이 빠진 시리즈 채워넣는 재미‘ 는 제가 글을 썼나 했네요. 나만 이러고 사는게 아니구나 하는 자기 위안으로 삼아봅니다..^^
  • 구단씨  2026-01-28 20:31  좋아요  l (0)
  • ㅋㅋㅋ 맞아요. 책은 읽으려고 사는 게, 맞습니다. 뭐, 언젠가는 읽을 거니까요. ^^
  • 서노기  2026-01-27 13:52  좋아요  l (0)
  • 책을 사는 제 마음을 대변해주시는 듯하여 솔깃, 해서 방문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취미도 ‘책 소장‘인 것 같아서;; 요즘은 자제하고 있어요. 비우는 마음을 배우고 있습니다.
  • 구단씨  2026-01-28 20:33  좋아요  l (0)
  • 저는 요즘 책 뿐만 아니라, 집 안에서 나를 답답하게 하는 걸 찾아내어 조금씩, 더 비워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버리나 했는데, 없어도 크게 불편하거나 힘들지 않은 걸 보면, 뭐든 꽉 채우려고 애쓰지 않으면서 살아가도 되겠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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