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서쪽끝방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운동 종목을 다룬 이야기를 만날 때마다 습관적으로 그려지는 상황이 있다. 그걸 어떻게 해소하나 나부터 긴장하면서 읽게 되는 건 분명 바람직하지 않다. 이 작품도 어느 정도 예상대로 흐르지만 대단한 반전을 시..
100자평
[리플레이]
수수꽃다리 | 2026-03-16 11:46
급기야 최영희 작가는 인간에서 지구인으로, 다시 우주인이 된 1호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다. 우주인의 감각으로 보는 세계는 온통 써야 할 것 투성이. 그러니 쓰는 일이 얼마나 재미있을까. 상대..
100자평
[우리 만날까]
수수꽃다리 | 2026-03-16 11:37
내내 한여름이고 덥고 슬픈 일이 배음으로 깔리는데 읽는 내내 온도가 적당해서 잘 마르는 빨래 냄새를 맡는 듯 쾌적했다 담담한 어조와 슬픔을 잘 어루만지는 문장 덕분인듯 감정 과잉이나 낭비가 없어서이기도 끝..
100자평
[2.5층 너머로]
수수꽃다리 | 2026-03-14 00:21
땅꺼짐이란 재난적 상황을 다룬 이 작품을 읽고 나서 린드그렌의 아이들이 떠올랐다 등장인물들이 보여준 생명력 때문인데 오늘 문득 떠오른 또하나 닮음이 호들갑스럽지 않다는 거!
100자평
[운동장은 사라졌지만]
수수꽃다리 | 2026-02-11 09:44
거의 모든 문장이 따뜻했고 위로였다
100자평
[나나 올리브에게]
수수꽃다리 | 2025-11-23 17:24
동화라면 작고 여리고 어리고 순하고 소심하고 수상하고 우연하고 의외고 이탈하고 머뭇대고 우발적이고 흐릿하고 위태로운 존재들이 제 앞을 가로막는 어떤 것들을 반드시 넘어가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문득 확..
100자평
[나의 하하를 찾아서]
수수꽃다리 | 2025-09-12 09:28
좋은(감동을 주는 가치 있는 재미있는 놓칠 뻔한 보이지 않지만 있는) 이야기의 동시적 변용을 매우 잘 보여주는 동시들이었단 생각 이야기성이 강해 그럴까 읽으면서 스며드는 감동을 흘리지 않을 수 있었다
100자평
[못된 말 장례식]
수수꽃다리 | 2025-09-12 09:21
현실에 딱 붙어있어 깊이 공감했다 최나미 작가가 데려오는 인물을 사랑하는데 역시나 등장인물이 다 생생하다 다정과 친절 역시 선택의 결과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제오의 고군분투가 소중했다 제오가 자기에게 다정..
100자평
[안젤로와 안제오]
수수꽃다리 | 2025-08-23 08:50
꼼꼼하게 천천히 읽어야 하는 이야기
100자평
[슬픔의 틈새]
수수꽃다리 | 2025-08-19 12:15
희미해지는 것들 말을 잃어가는 것들을 잘 보아주고 들어주는 시인이었지 이번에는 마침내 느낌표가 되거나 마침표가 되는 이야기들이었지
100자평
[고슴도치 선크림 바르..]
수수꽃다리 | 2025-08-13 17:18
사랑의 유효기간이란 것두 의지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이토록 뜨거운 사랑을 첫대면 한 게 십 년 세월 어중간인데 변함이 없는 데다 더 깊어지기까지 그가 어린이 편에 있어 다행이다
100자평
[어린이는 멀리 간다]
수수꽃다리 | 2025-07-18 09:44
지구의 동료시민으로서 비인간동물과 인간의 거리가 유머러스하고 맞춤하게 자리잡았다 안미란 작가의 이야기를 깊이 신뢰하는 이유다 밤나무가 그만 먹어라 내년에 또 줄게라는 문장을 얻었다 그러게 내 것 아닌데 ..
100자평
[다랑이 마을에 어서 ..]
수수꽃다리 | 2025-07-12 12:50
인공지능이나 로봇이 등장하지만 인공이나 금속성이 느껴지지 않았다. SF적 상상력이 시적이고 아름다워서 에스에프 동화에 대한 나름의 선입견이 걷히는 기분. 이 작품집의 힘은 우주적 삶이라 할만한 삶의 리얼리..
100자평
[인터스텔라 여름방학]
수수꽃다리 | 2025-07-09 14:59
아차 문지에크리 시리즈는 컨셉이 얇고 가붓한 거였다 그래도 물이 모자라 말라가는 정원의 식물처럼 독자가 받아먹을 언어가 부족해 갈증이 났단 건 숨길 수 없다 이 아름답고 섬세한 언어의 빛 실이 이것뿐이라니 ..
100자평
[빛과 실]
수수꽃다리 | 2025-04-27 10:40
대단히 정신없고 시끄럽지만 몹시 사랑스럽고 잼난 동시들이 와글와글. 깔깔 웃다가도 틀림없는 감동 한방을 얻어맞는다.1권의 팽팽함이 3권즈음엔 아주 조금 느슨해진 감이 있으나 여기 실린 작품들이 결코 쉽게 쓰..
100자평
[박성우의 동시로 첫 ..]
수수꽃다리 | 2025-03-17 13:37
시인은 잊었으나 시의 첫 문장을 읽는 순간 전체가 또렷하게 떠오르면서 처음 느낀 좋은 감정이 여전하다는 걸 느낀 건 개인적으로 신선했다 어른과 어린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야기들이다 내면의 감정을 ..
100자평
[삼각뿔 속의 잠]
수수꽃다리 | 2024-11-16 10:17
다양한 목소리 한결같이 좋은 목소리 사랑에 관한 음악적 이야기가 담긴 앨범
100자평
[정국 - GOLDEN [컬러 ..]
수수꽃다리 | 2024-11-06 23:34
이 세계가 인간과 비인간이 대등한 존재로 공존한다는 이야기는 많지만, 많아도 계속 말해야 할 가치가 있다. 진지함을 잃지 않되 의외성의 재미가 있어 가독성이 좋았다. "올 가을의 첫 번째 낙엽이 떨어졌다...
100자평
[악당을 지켜라]
수수꽃다리 | 2024-10-06 12:54
누군가 아직 읽지 않은 사람이 부럽단 말을 했는데 당신이 아직 이 책의 첫장을 넘기지 않았다면 나는 당신이 부럽다 대체 밑줄을 얼마나 많이 그었는지 이 책을 통해 만나게 된 다른 책들의 목록이 길다 아주 많이 ..
100자평
[나는 세계와 맞지 않..]
수수꽃다리 | 2024-09-18 17:56
충고 무책임에 가까운 무한 응원 다 괜찮아 식 헛된 위로 같은 어른이 주는 말이 아니라 청소년 화자의 목소리가 선명해서 좋다 청소년의 감각으로 느끼고 그리워하고 들여다보는 일상이 더 없이 위로가 된다
100자평
[슬픈 삼각형 웃긴 사..]
수수꽃다리 | 2024-08-14 10:27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