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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날씨고 삶은 식사다”, 맞을까?
그레이스 2025/07/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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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5-07-1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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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제임스 설터에 아직 입문을 못하고 있어요. ㅠㅠ
‘삶은 날씨고 삶은 식사다‘,
너무 좋은 비유네요^^
그레이스
2025-07-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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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딱 꽂히는 말인데!
자꾸 고쳐 생각하게 돼요
레삭매냐
2025-07-1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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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제임스 설터, 작가들의
작가라는 말이 꼭 들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단편선에 빠져서 정말
죽어라 읽던 기억이
나네요. 어떤 책은 번역
을 기다리지 못하고 원
서로도 사서 쟁여둔 기
억이...
그레이스
2025-07-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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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맞아요
문장이 넘 좋더라구요
저도 원서를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단편도 읽어봐야겠네요.
자목련
2025-07-2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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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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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터의 단편소설 <어젯밤>을 처음 만났을 때 좋았던 기억이 떠올라요. 이 소설도 좋았고요!
그레이스
2025-07-2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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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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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단편을 읽어봐야겠네요^^
전 이 책이 세권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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