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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의 서재
  • 페넬로페  2025-07-19 19:15  좋아요  l (2)
  • 제임스 설터에 아직 입문을 못하고 있어요. ㅠㅠ
    ‘삶은 날씨고 삶은 식사다‘,
    너무 좋은 비유네요^^
  • 레삭매냐  2025-07-19 23:16  좋아요  l (1)
  • 제임스 설터, 작가들의
    작가라는 말이 꼭 들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단편선에 빠져서 정말
    죽어라 읽던 기억이
    나네요. 어떤 책은 번역
    을 기다리지 못하고 원
    서로도 사서 쟁여둔 기
    억이...
  • 그레이스  2025-07-20 17:23  좋아요  l (0)
  • 맞아요
    문장이 넘 좋더라구요
    저도 원서를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단편도 읽어봐야겠네요.
  • 자목련  2025-07-21 08:09  좋아요  l (1)
  • 설터의 단편소설 <어젯밤>을 처음 만났을 때 좋았던 기억이 떠올라요. 이 소설도 좋았고요!
  • 그레이스  2025-07-21 08:44  좋아요  l (0)
  • 아무래도 단편을 읽어봐야겠네요^^
    전 이 책이 세권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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