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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의 서재
  • 2rjfnr  2024-11-13 15:42  좋아요  l (1)
  • 저도 영화 먼저보고 책을 접했는데요 ᆢᆢ즐겁게. 읽으시기를 바랄께요.♡♡
  • 그레이스  2024-11-13 18:58  좋아요  l (0)
  • 다 읽었죠 ^^
    하루키스럽다는 생각!
    책 읽고 영화보신 분 중에 영화가 잘 안들어왔다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저는 책보다 영화 각색이 더 좋았던것 같아요.
  • 페넬로페  2024-11-13 17:09  좋아요  l (1)
  • 저는 이 영화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원작이라 해서 봤는데,
    체호프의 ‘바냐 아저씨‘가 계속 나오더라고요.
    근데 중간에 멈춘 상태예요.
    다 봐야 하는데 ㅎㅎ
  • 그레이스  2024-11-13 18:46  좋아요  l (1)
  • ㅎㅎ
    저도 그렇게 멈춘 영화가 줄서있지요^^
    일단 제가 읽은 바냐 삼촌이 계속 머릿속에 남아있었구요. 그래서 무대가 너무 좋았어요.
  • 고양이라디오  2024-11-14 10:25  좋아요  l (1)
  •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영화를 보고 <바냐 아저씨>를 읽었습니다. 역시 좋았습니다.

    소냐(이유나)의 연기와 마지막 장면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때의 감동이 되살아나는 리뷰 감사히 읽었습니다!
  • 그레이스  2024-11-14 11:24  좋아요  l (1)
  • 같은 감동을 느끼셨다니 넘 반갑네요^^
    수어로 연기하는 장면, 정적가운데 손이 부딪치는 소리... 넘 감동이었어요 ^^
  • 전야제  2024-11-17 00:02  좋아요  l (1)
  • 이삿짐 정리를 하면서 틈틈이 읽다가 이제서야 댓글을 남기네요ㅠㅠ 주연인 니시지마 히데토시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언젠가 봐야지 하고 아껴두었던 영화인데, 마침 이사도 했겠다 이참에 보려구요ㅎㅎ 그레이스 님의 영화 평론에 반해버렸습니다. 휘몰아치는 감정을 담백하게 풀어내는 느낌 덕분에 영화 감상이 너무 기대되요. 저번에 부모님 댁 가서 파우스트 가져왔는데, 다음에는 체호프 희곡 전집을 가져와야겠어요. 그레이스님 덕분에 예전에 사두고 읽지 않은 책들을 읽고 싶다는 열정이 마구 듭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 그레이스  2024-11-18 10:22  좋아요  l (0)
  • 그렇게까지 읽어주셨다니 넘 감사합니다.
    전야제님 댓글이 더 감동스럽네요.
    즐겁고 보람있는 독서되시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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