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읻다만의 길
리뷰
[교차 3호 : 전기, 삶..]
최예림 | 2024-05-30 22:02
중세라는 현대, 겹치는 운명에서
리뷰
[공부하는 인간]
최예림 | 2024-04-29 19:45
듀나와 한국 sf 문학
리뷰
[시간을 거슬러 간 나..]
최예림 | 2024-03-21 10:20
일기는 남의 일상을 합법적으로 훔쳐 본다는 묘한 쾌감을 주는데 그 이면에는 그 일상도 사실은 편집된 일상이라는 모순이 있다. 오늘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오늘을 오백 번쯤 생각해야 하고 그러다 보면 오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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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미워하는 가장..]
최예림 | 2019-05-12 01:38
이병률의 감정 맥락을 좋아하고 그런 류의 서늘한 온기를 보고 싶다면 추천. 작가의 글도 글이지만 사진이 주는 분위기가 상당히 압도적이다. 웅장한 것이 아닌, 생활에서 오는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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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정면과 나의 ..]
최예림 | 2019-05-12 01:04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모든 사랑은 짝사랑이라는 걸 문득 깨닫는다. 적어도 내가 보는 세상에서 모든 사랑은 짝사랑의 형태로 이뤄진다. 사랑은 치우친다. 사랑을 하면서도 외로울 수밖에 없는 이유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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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최예림 | 2018-05-18 13:42
우리는 상실한 것들을 안고, 그것을 밀고 살아간다. 실체가 없다는 것이 하나의 실체처럼 작동하고 결국 실체 없음은 실체가 되어서 상실로 생긴 구덩이를 덮는다. 투명하게 덮는다. 투명해서 결국 우리는 안다.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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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의 마음]
최예림 | 2018-05-16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