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최예림님의 서재
  •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 강성은 외
  • 11,700원 (10%650)
  • 2018-04-30
  • : 6,943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모든 사랑은 짝사랑이라는 걸 문득 깨닫는다. 적어도 내가 보는 세상에서 모든 사랑은 짝사랑의 형태로 이뤄진다. 사랑은 치우친다. 사랑을 하면서도 외로울 수밖에 없는 이유는 여기에. 잘못된 모양의 사랑을 하고 있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 내게도.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