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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空
  • 수이  2026-02-24 14:28  좋아요  l (1)
  • 가곡에 대해서 잘 모르는 문외한이 읽어도 재미있는 글! 운동 마치고 와서 읽으니 더 즐겁게 읽히는 것도 같아요. 올려놓으신 클립은 천천히 들어보도록 할게요. 슈베르트과 베토벤이 만난 이야기는 영화 속 한 장면인걸요.
  • 차트랑  2026-02-24 16:22  좋아요  l (0)
  • 안녕하세요 수이님,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전음악은 대중적이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불구하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십시요 수이님~

    추신ㅡ 아, 운동을 하신다니 부럽습니다.
    저는 워낙 약골이고 늘 사선을 넘나드는 사람이라
    등산이나 운동하시는 분들이 가장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수이님~
  • 잉크냄새  2026-02-24 19:28  좋아요  l (1)
  • 천재들은 다들 단명하는군요. 삼십대로 기억하는 누군가의 죽음은 39세의 체게바라였는데 오늘 또 두 분이나 삼십대에 유명을 달리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ㅠㅠ
  • 차트랑  2026-02-24 19:45  좋아요  l (0)
  • 안녕하세요 잉크냄새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말씀해주신 대로
    슈베르트가 그렇게 일찍 세상을 등진 것이 저는 너무나도 안타깝더군요.
    그의 가곡을 들을때마다 안타까움과 슬픔이 찾아옵니다.
    아미타불....

    좋은 저녁되십시요 잉크냄새님~

    추신ㅡ 체게바라가 향년 39세였군요.
    의의 업적에 비하면 뜻밖이로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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