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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랑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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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훨씬 재미있는 윈작! 과연 결말은 어떻게 펼쳐질 지 너무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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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칭 파이어]
커피사랑 | 2025-10-20 13:48
빌 게이츠가 괜히 칭찬한 책이 아니다. 정말로 재미있고 긴장감이 넘친다. 어서 다음 권으로 가자!
100자평
[헝거 게임]
커피사랑 | 2025-10-05 22:53
셉티머스는 결국 루치아보다는 죽은 에번스와 같이 있는 게 자신이 사는 길(죽어야만 살 수있는)이라고 결론지은걸까? 아리따운 젊은 부부의 비극적 결말이 참전 후유증 때문이라 안타깝다.
100자평
[댈러웨이 부인]
커피사랑 | 2025-09-29 22:15
벤저민 프랭클린의 전 생애를 발로, 머리로, 마음으로 열심히 탐구하는 흥미로운 여정이었다. 재치있고 세련된 글쓰기 능력은 정말 일품이다.
100자평
[프랭클린 익스프레스]
커피사랑 | 2025-09-18 22:26
하루키의 전작들에 비해 1Q84에서 느껴졌던 큰 실망감, 나만 그런 건 아니었구나. 이후 나온 하루키 책에는 결국 손이 잘 안가졌지.
100자평
[아무튼, 하루키]
커피사랑 | 2025-08-17 09:27
1800년대 출간 당시 독자들은 그야말로 천지개벽수준의 벅참을 느꼈겠다. 지금 내가 이 정도로 감탄하고 있으니. 작가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에 더해 김석희 선생님의 탁월한 번역까지 흥미진진한 독서의 끝판왕이었다..
100자평
[해저 2만리]
커피사랑 | 2025-07-09 17:35
쓴 사람도 우리말로 옮겨준 사람도 정말 칭송받아 마땅하다. 긴 글 끝까지 다 읽어낸 나 자신도 조금. 이제 길가 나무도 그냥 보이지가 않는다. 저 밑에 뿌리들이 세상을 위해 고생하고 있다는 걸 이제는 어렴풋이 ..
100자평
[오버스토리]
커피사랑 | 2025-05-30 15:52
로마제국 황제가 병환 중에도 자신의 생애를 침착히 직접 조금씩 들려주는 걸 옆에서 다소곧이 앉아 경청한 듯한 독특한 경험이었다.
100자평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
커피사랑 | 2025-03-28 22:22
어려운 한자단어들로 인해 국어사전을 동원하여 읽었다. 다소 번거로운 과정이었으나 전체적으로는 좋은 글이고 중간중간 명문들은 주옥같다.
100자평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
커피사랑 | 2025-03-05 04:00
세계의 수도 로마의 비참한 말로에 전혀 예상치 못한 눈물이 터져나와 여지껏 즐겁게 열심히 읽어왔던 시리즈의 대망의 15권 완독이라는 그 끝이 너무 괴로웠다.로마 가도도 버림받은 수도교도 애처롭기 짝이 없다...
100자평
[로마인 이야기 15]
커피사랑 | 2025-02-23 00:34
로마인이 없는 로마인이야기에서 율리아누스의 힘에 부친 노력은 그의 요절로 결국 예정된 물거품이 되었지만 그래도 진정 마지막인 로마인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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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14]
커피사랑 | 2025-02-13 18:55
즐겨읽는 ‘아무튼‘ 시리즈에 하지현 교수님이 등판하다니! 말랑말랑하던 글의 수준이 쑥 올라갔다. 정보라 작가님의 ‘아무튼,데모‘ 이후 모처럼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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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명언]
커피사랑 | 2025-01-26 00:24
역사 속 콘스탄티누스에게 이렇게 이질감과 거부감이 들 줄 몰랐다. 대제는 무슨...실컷 이용해먹고 잔인하게 고문해 죽인 큰 아들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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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13]
커피사랑 | 2025-01-24 19:12
아우렐리아누스 황제의 어처구니 없는 갑작스런 암살은 1700년이나 뒤에 태어난 나조차 안타깝다. 아,뭔가 다시 되려했는데...페르시아 원정을 목전에 둔 당시 로마 장병들은 얼마나 허탈했을까? 그저 운명이 원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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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12]
커피사랑 | 2025-01-12 23:13
내란이 이렇게나 무서운 거다. 위대한 로마제국이 안에서부터 휘청거리고 무너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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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11]
커피사랑 | 2024-12-27 02:36
저 옛날 가도와 수도를 제국 전역에 놓고 저리도 열심히 관리했다니 정말 혀를 내두르다 끝난 10권이다. 근데 결국 야만족의 침입으로 그 손길이 다 끝난다니 정말 눈물 날 것 같이 내가 다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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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10]
커피사랑 | 2024-12-15 22:25
이 행복한 책읽기는 여기 9권이 정점이겠고 마지막 ‘현제‘가 되어버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시대 끝부터는 쇠락의 길로 향하는 걸 목도하는 슬픈 독서가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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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9]
커피사랑 | 2024-11-29 22:43
제 11대 도미티아누스 황제는 크게 잘못한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살해되고 로마제정사에서 지워져 너무 억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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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8]
커피사랑 | 2024-11-14 20:23
시쓰고 노래하고 연주하던 젊은이 네로는 사람들이 자신의 예술가로서의 면모를 봐주길 간절히 바랐구나. 근데 하필 직책이 ‘로마 제국의 황제‘여서 그도, 시민도 모두 다 불행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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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7]
커피사랑 | 2024-10-31 20:48
아우구스투스의 의붓아들 티베리우스에게서 조선의 광해군이 보이는 건 능력보단 핏줄에 집착 또 집착하는 저 아버지 때문인가? 전장에서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도 설움받는 게 슬프게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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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6]
커피사랑 | 2024-10-1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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