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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내식당 :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가고
- 곽아람
- 10,800원 (10%↓
600) - 2025-02-17
: 1,057
직장 구내식당에서 두 끼를 해결해야 했던 까마득한 시절이 새록 떠올라 슬며시 웃음이 나왔다. 직접하는 요리에 관심없는 1인으로서 공감되는 부분도 좋았고 모두에게 기쁨인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부른 피 말리는 후일담 또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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