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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랑님의 서재
  • 댈러웨이 부인
  • 버지니아 울프
  • 10,620원 (10%590)
  • 2009-11-30
  • : 2,590
셉티머스는 결국 루치아보다는 죽은 에번스와 같이 있는 게 자신이 사는 길(죽어야만 살 수있는)이라고 결론지은걸까? 아리따운 젊은 부부의 비극적 결말이 참전 후유증 때문이라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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