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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er than day before
  • coolcat329  2026-06-11 22:29  좋아요  l (1)
  • 「금테 안경」 저도 다시 읽고 싶네요. 조르조 바사니의 책은 두 권 읽었는데, 생각하면 조금 쓸쓸해집니다. 슬픈데 아름답고... ‘페라라‘도 가보고 싶어요.
  • 레삭매냐  2026-06-11 22:33  좋아요  l (1)
  • 책을 다 읽고 나서,
    제 심정이 딱 그랬습니다.

    살면서 페라라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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