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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er than day before
  • 페넬로페  2025-10-02 11:11  좋아요  l (1)
  • 영화 너무 좋았어요.
    일본 영화, 특히 이 영화의 감독이 만드는 영화에는 뭔가 사람을 차분하게 해주는 기운이 있더라고요.
    한국 사람들 성향으로는 좀 힘든 것들요 ㅎㅎ 그래서 더 좋았던 것도 같아요.
    영화가 좋아 저도 소설을 읽었는데
    중간에 포기했어요.
    영화로 그냥 됐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 레삭매냐  2025-10-02 12:24  좋아요  l (1)
  • 전 영화를 먼저 보고 나서 책을
    읽었는데...

    뭐랄까 영화에서 알려주지 않는
    그런 정보들을 책에서 전달해
    주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

    영화는 말씀해 주신 대로 삼삼하
    지만 또 오묘한 맛이 있는 그런
    느낌이었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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