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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성(聖)과 속(俗)의 갈림길에서
레삭매냐 2025/08/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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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25-08-2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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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채출간 된거 보고 읽을까 말까 했는데 딱히 안 끌려버리네요. ㅎㅎ 사진작가를 대동하는 여행에 이방인으로서의 자세.... 그냥 흔한 여행기일것같은 느낌이 드는걸요
레삭매냐
2025-08-2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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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너무 오래 전에 나온 책이라,
지금과는 다른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
니다.
패트릭 리 퍼머의 <그리스의 끝, 마니>
라는 책이 있는데 참 좋습니다.
지금 검색해 보니 품절되었네요...
카스피
2025-08-2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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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격세지감을 느끼게 하네요.하루키가 사진작가를 대동하고 여행했던 88년은 일본경제의 최전성기로 당시 한국은 겨우 여행자유화가 되있던 시기로 특히 남성들은 군대를 안갔다왔으면 아예 여귄발급이 안되던 시기라고 하더군요.이제 세월이 흘러 한국의 경제가 발전하고 한일간 해외여행도 역전되었으니 아마 당시를 살았던 분들은 설마 이런날이 올까 상상도 못하셨을것 같습니다.아마 이제 일본에선 이런 기항문이 나오기 힘들것 같아요
레삭매냐
2025-08-2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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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 당시만 하더라도 일본 경제
가 마치 미국을 와그작 씹어 먹을 거
라는 공포가 있을 때였죠.
물론 플라자 합의로 모든 게 물거품
이 되었지만요.
요즘에는 너튜브가 대세이다 보니
기행문 대신, 화려하게 편집된 동영
상이 대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stella.K
2025-08-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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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북소리 유명하긴 하죠. 저는 안 읽었지만. 근데 이 책이 그저 그렇다면 먼 북소리도 별로가 아닐까 싶기도하네요. 이젠 춘수 씨도 예전만큼 책을 내는 것은 아니니 이렇게 과거를 울거 먹는 거겠죠. 춘수 씨는 그래도 되잖아요. 근데 하루키를 춘수 씨라니까 좀 촌스럽긴 하네요. ㅎㅎ
레삭매냐
2025-08-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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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 시절에 읽었다면 좀 더
트렌디했겠지만, 2025년에는...
궁금해서 <먼 북소리> 책을 찾
아보니 표지가 참 그렇네요.
완전 한글로 풀어서 봄나무 씨
로 하려다가 참았습니다.
춘수 씨는 그래도 되는 레벨이
니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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