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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er than day before
  • Forgettable.  2025-08-25 16:02  좋아요  l (1)
  • 마지막 부분 코멘트를 제가 최근에 “카사노바, 스탕달, 톨스토이”를 읽으면서 느꼈습니다. 뜨거운 광기에 가까운 열정과 성자와도 같은 자기 성찰 사이에서 고민하고 갈등하는 모습을 작가들의 모습을 투영해서 계속 서술하더라구요.
  • 레삭매냐  2025-08-25 20:05  좋아요  l (0)
  • 그러셨군요. 고 책도 한 번 수배
    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츠바이크 책을 읽
    으면서 느낀 건데, 한 출판사에서
    츠바이크 전집 같은 걸 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들었습니다.
    의외로 중복되는 책들이 많아서
    헷갈릴 지경이네요.
  • Forgettable.  2025-08-25 22:28  좋아요  l (1)
  • 크리스티네.. 와 우체국 아가씨인가 그것도 완전 제목 다르게 해서 여럿 낚였었죠..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전집 혹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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