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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너희를 구원하리라
레삭매냐 2025/03/0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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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2025-03-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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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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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동물 모두 야행성이죠?
그럼에도 그들은 동물을 찾죠(제 기억으론) 독서과정에서 좀처럼 드러내지않고 만나기 어려운 에피파니의 순간이 아닐까요?
레삭매냐
2025-03-1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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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멋진 말씀이십니다.
격렬하게 동의하는 바입니다.
야행성 동물 삼총사가 무언가
소설에서 주술적 리얼리즘의
상징으로 작동해 주지 않을까
싶었지만 또 선을 넘지는 않더
라구요.
삽하나
2025-03-1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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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질 대로 늘어진 데다 애매한 내용의 서사를 이렇게나 잘 정리해 주시다니! 부족한 저는 또 이렇게 덥썩 얻어 먹습니다(?). 동물들은... 깜깜한 곳에서 등장하던 녀석들로 기억을 하는데 (기억이 맞으려나요ㅠ) 개인적으로는 독서의 짜릿한 격정을 더해주는 감각적인 요소 내지는 장치로서 다가왔던 것 같아요. 이 고양이과 삼총사가 제게는 물릴 걸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손을 내어 주고 싶은 그런 동물들이거든요 ㅋㅋㅋ
레삭매냐
2025-03-1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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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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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전날 아슬아슬하게 다 읽고 리뷰까지
일사천리로 그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고양이과 삼총사에 한 방을 기대했는데
찬쉐 작가가 그렇게는 또 하지 않았더라는.
읽다만 <마지막 연인>도 마저 읽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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