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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의 서재
  • 페크pek0501  2026-07-09 14:51  좋아요  l (0)
  • 얄리 님, 잘 지내시죠?
    오랜만이라 로그인을 하는데 비번이 잘 생각나지 않아 헤맸어요.
    반가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활동을 해야지요. 허리를 삐끗해서 물리치료를 받으러 다니고 있어요. 무거운 화분을 들다가 그리 되었어요. 머리가 나쁘면 본인이 고생합니다. 의사가 절대로 무거운 것 들지 말라고 했는데...ㅋ
  • 잉크냄새  2026-07-09 20:11  좋아요  l (1)
  • 전 생활 소음은 단독이 아닌 아파트의 숙명이다 하고 살아요. 예전 중국에 살 때 하이힐 신고 춤추던 윗집 여자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ㅎㅎ
  • 페크pek0501  2026-07-13 20:49  좋아요  l (0)
  • 그렇게 아파트의 숙명이라고 여긴다면 스트레스가 없겠군요. 하이힐 신고 춤추면 소음이 굉장하겠는 걸요. 저는 생활 소음에는 별로 신경을 안 쓰는데 인테리어 공사로 인한 소음은 참기 어렵더라고요. 그럴 땐 카페에 가서 책 읽어요.ㅋ
  • 감은빛  2026-07-17 14:53  좋아요  l (1)
  • 잉크냄새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아파트 뿐 아니라 빌라와 같은 공동주택은 모두 해당되는 일이지요. 저도 아이들 어렸을 때 층간소음 때문에 갈등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그냥 어쩔수 없는 일이다 생각하고 그냥 참고 또 참습니다.
    다만 예전에 야간 물류창고에서 일을 하던 시절에, 밤새 일하고 아침에 돌아와 자려고 하는데, 윗집에서 소음이 들리면 괴롭기는 합니다. 잠을 자야 다시 저녁에 출근해서 일을 할 수 있는데요. 이 물류창고 일이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않고 다시 일을 하기에는 너무 힘들고 가혹한 환경이었거든요.
  • 페크pek0501  2026-07-19 17:13  좋아요  l (0)
  • 아이들을 기를 땐 1층 아파트에 사는 것이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맘껏 뛰어 놀아도 괜찮으니까요. 방음이 잘되는 집을 짓는 것, 중요합니다!!!
  •  2026-07-10 21:51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7-13 20:56  
  •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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