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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의 서재
  •  2026-02-0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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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3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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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3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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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3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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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크pek0501  2026-03-30 11:55  좋아요  l (0)
  • 호시우행 님, 저도 요즘 행복한 고민이구나 하고 느낍니다. 가족이 가까이 사는 것만큼 좋은 게 없는 것 같아요. 나이 들수록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요.^^
  • 감은빛  2026-02-07 01:14  좋아요  l (1)
  • 아, 정말 바쁘실 수 밖에 없네요. 이사하려면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을텐데 부디 무슨 일이든 막힘없이 술술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
  • 페크pek0501  2026-03-30 11:57  좋아요  l (0)
  • 제기 가사 노동을 덜 하려고 머리를 썼어요. 부엌 일은 거의 어머니집에서만 합니다.
    어머니집으로 올라와 다같이 식사를 해요. 이중으로 일을 하지 않으니 시간이 절약되네요. 감은빛 님도 일이 술술 풀리시길 바랍니다.^^
  • 꼬꼬닭  2026-02-07 18:05  좋아요  l (1)
  • 두 집 살림은 감히 아무나 하실 수 있는 게 아닌데 존경스럽고 마음씨가 참 착하세요~
    건강 잘 챙기시고 언제나 좋은 일이 함께하기를 바랄게요^^!
  • 페크pek0501  2026-03-30 11:59  좋아요  l (0)
  • 으음... 마음씨가 착하다기보다 부모를 보살필 사람이 저밖에 없으니 하는 겁니다.ㅋㅋ
    지금이야 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일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2026-02-1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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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3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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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3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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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2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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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3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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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잉크냄새  2026-03-31 20:09  좋아요  l (1)
  • 아니, 이사 마무리되셨으면 슬슬 서재 마실 다니셔야죠!!!
  •  2026-04-0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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