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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의 서재
  • 꼬마요정  2025-12-31 23:10  좋아요  l (2)
  • 좋은 책이 많네요. 페크 님 정말 책을 손에 들고 사셨군요. 그래서 글을 잘 쓰시나 봅니다. ㅎㅎㅎ
    ‘대단히 집중된 촉각의 식별력‘은 정말 웃긴 표현이네요. 하지만 당시에는 있어보이는 표현이었겠죠...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은 생각할 거리가 무척이나 많군요. 반성해야겠어요ㅠㅠ
    페크 님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페크pek0501  2026-01-01 12:02  좋아요  l (1)
  • 책을 들고 사니 4~5살 때의 아이가 제가 소파에 그냥 앉아 있으면 이상했는지 책을 갖다 주더라고요. 읽으라는 거죠. 엄마는 책을 들고 있는 게 제 모습이라고 생각했나 봐요. 그땐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 있는 동안 책 읽기가 참 좋았어요. 그렇게 쭉~ 살았다면 저의 삶의 좌표가 지금 많이 달라져 있지 않을까 싶은데 돈 버느라 14년간 일했고 이젠 나이가 들었고... 지금은 많이 못 읽어요.
    맞아요, 있어 보이죠. 차별~ 책은 의외로 깨달음을 많이 주는 책이에요. 술술 읽히는 건 장점.
    꼬마요정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페크pek0501  2026-01-01 11:18  좋아요  l (1)
  • 서곡 님, 오랜만의 방문이십니다. 반갑습니당~~
    서곡 님도 새해가 행복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2026-01-01 08:51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1-01 11:19  
  • 비밀 댓글입니다.
  • stella.K  2026-01-01 12:07  좋아요  l (1)
  • 저는 올해 사는 거, 협찬 받는 거 좀 줄이고 집에 쌓아놓은 책과 한물 갔지만 한때 베스트셀러였던 책들 위주로 읽어 볼까하는데 될지 모르겠어요. 당시엔 게을러서 못 읽고, 우습게 보고 넘긴 책들이 많거든요. 그책들이 왜 당대 베스트셀러였는지 이제 와 알고 싶어지네요. ㅋㅋ
    암튼 올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책 많이 읽으십시오!^^
  • 페크pek0501  2026-01-01 12:18  좋아요  l (1)
  • 저는 고전과 현대를 반반, 으로 읽을까 합니다. 계획이 꼭 이루어지는 건 아니지만요..
    외국 고전 단편집을 읽는 스터디 모임을 하고 있는데 감탄하게 되는 작품이 많아요. 오래되었으나 결코 이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작품들!!! 그 시대의 작가들은 인터넷도 없었는데 어떻게 수작을 뽑아낼 수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대부분 천재였던가 봐요.
    스텔라 님도 좋은 책 많이 읽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카스피  2026-01-01 13:58  좋아요  l (1)
  • 모두 좋은 책이네요.근데 트렌드 20XX시리즈는 저도 몇권 있는데 나중에 보면 맞는 것도 있고 틀리것도 많더군요.다만 두고 두고 읽을 만한 책은 아닌 것 같아서 굳이 구매해서 살 생각을 요즘 잘 안하는 것 같아요.
    페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페크pek0501  2026-01-01 15:22  좋아요  l (0)
  • 저도 트렌드~는 몇 년 전부터 사서 몇 권 있어요. 인간이 하는 일이라 예측이 틀릴 때가 있겠지요. 두고 두고 읽을 책은 아닌 건 맞네요. 이 생각은 못했어요.ㅋㅋ
    트렌드~를 오디오북으로 갖고 있어서 들어 봤는데 흥미롭더라고요. 그래서 좋이책을 샀지요. 책은 종이책으로 봐야 본 것 같거든요.
    카스피 님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길 바랍니다.^^
  • 잉크냄새  2026-01-01 17:02  좋아요  l (1)
  • 제가 15년전 <2010 대한민국 트렌드> 리뷰를 쓴 것이 있어요. ㅎㅎ 얼마나 많이 빗나갔을까요?

    긍정 회로 돌리는 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와<시크릿>의 열풍때부터 불어닥친 현상 같아요. 긍정의 바닥을 들여다보면 회피에요. 현상을 인정하지 않고 긍정만하는 건 진정한 긍정이 아니라 회피죠.

    해피 뉴 이어입니다.
  • 페크pek0501  2026-01-02 14:59  좋아요  l (0)
  • 아, 15년 전에도 그 책이 있었군요. 저는 몇 년 전부터 사게 되었죠.
    원래 미래 예측은 틀리기 일쑤, 라고 물리학자 김상욱도 얘기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 맞을지 모르니 미래를 위해 예측하고 대비해야겠죠. 인간은 그저 최선을 다할 뿐인 거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맞네요. 많이 회자되었어요.긍정은 회피다, 에 반만 동의할래요. 저같은 사람은 긍정 모드라도 없으면 살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ㅋㅋ 긍정하게 되면 노력할 필요가 없으니 자연히 회피하게 되는 게 맞겠지요.
    잉크냄새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이 바라는 대로 술술 풀리길 바랍니다.^^
  • 페크pek0501  2026-01-02 15:00  좋아요  l (0)
  • 루피닷 님, 반갑습니다.
    루피닷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건강과 건필을 빕니다.^^
  • 댄스는 맨홀  2026-01-02 16:18  좋아요  l (1)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부지런히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달리십시요.
  • 페크pek0501  2026-01-06 08:43  좋아요  l (0)
  • 맨홀 님도 새해 복 많이 많으시고요, 건강 잘 챙기면서 함께 달려요.^^
  • 모나리자  2026-01-03 20:55  좋아요  l (1)
  • 새해에도 열정적인 독서 활동 계획이 느껴지네요.
    함께 열심히 읽고 써 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페크님.^^
  • 페크pek0501  2026-01-06 08:44  좋아요  l (1)
  • 모나리자 님처럼 많이 필사해 보는 한 해를 보내고 싶군요.
    예, 함께 열심히 읽고 써 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金慶子  2026-01-04 18:19  좋아요  l (1)
  • 다섯 권의 리뷰 잘 읽었어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라는 말을 우리는 흔히 듣는다.
    그러나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것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라는 구절에 공감이 되네요.

    저는 ‘멍청해지기 전에 읽는 뇌 과학‘을 읽는중이어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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