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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채근담을 필사하며
페크pek0501 2025/09/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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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25-09-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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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판사 안해서 다팽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나쁜짓을 많이 했을지말이죠. 지금은 일거수 일투족이 공개되니 욕이라도 먹지말입니다. ㅎㅎ
시원한 바다 사진이 용궁사인가요? 미음이 좀 시원해지네요.
페크pek0501
2025-09-0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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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제가 놓친 점을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존경이나 받으며 우아하게 판사직에 있을 일이지 뭐하러 저렇게 사나, 했던 거죠. 그런데 바람돌이 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참 옳은 말씀이네요. 학벌도 좋던데 제 수준에도 못 미치는 생각을 하는 분이라... 편견 가득한... 이쯤 하겠습니다.
사진은 부산에 놀러갔을 때의 사진입니다. 용궁사가 맞을 듯해요. 층계가 많았어요.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감은빛
2025-09-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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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말씀이 틀린 말이 하나 없네요. 어렸을 때부터 여러 면을 볼 줄 알고, 다르게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이제 늙어가는 처지가 되었는데, 아직도 저라는 사람은 많이 부족하기만 하네요.
요즘을 생계를 위해 몸 쓰는 일을 하고 있는데, 참 하루하루 벌어 먹고 사는 일이 힘들다 싶어요.
페크님 덕분에 오랜만에 고향 바다를 보네요. 고맙습니다!
페크pek0501
2025-09-0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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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도 없는 시대에 명문을 쓴 이들을 보면 천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과거를 돌아보면 어리석은 짓을 참 많이 했다는 걸 느껴요. 왜 그랬을까 하고 생각하곤 합니다. 현명하기란 왜 이리 어려운지... 현재도 똑같은 실수, 실언을 합니다.
하루하루 벌어 먹고 사는 일이 힘들다는 감은빛 님의 말씀을 읽으니 김훈 작가의 밥벌이의 지겨움, 이란 표현이 떠오르네요. 아이들이 취직을 하게 되면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감은빛 님이 부산의 사나이, 이셨군요. ㅋㅋ^^
카스피
2025-09-0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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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을 필사하고 계시는군요.채근담은 중국에서는 그닥 알려지지 않았으나 오히려 한국과 일본에서 인기있는 책이라고 하는군요.
제목은 나물뿌리이야기란 뜻인데 제목그다로 부귀영화를 바라지않고 담백하게 현실을 받아들이는 일종의 잠언집인데 필사하시면서 마음의 수양을 닦기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페크pek0501
2025-09-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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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필사하기 딱 좋은 책 같습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오히려 인기가 있는 거군요.
잠언집 스타일을 제가 좋아합니다. 니체의 책 중에도 있고 팡세도 있죠. 채근담은 조금씩 읽고 있어서 이제 195쪽까지 읽었네요. 마음의 수양을 닦기도 좋고 저의 경우엔 생각의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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