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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의 서재
  • coolcat329  2026-09-02 00:09  좋아요  l (1)
  • 아~ 저 이 책 오늘 첫 장 읽었는데 안 읽은 책이 많아 ‘과연 나에게 이 책이 지금 적당한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ㅎㅎ 비비언 고닉의 책이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은 컸는데 말이죠~그래도 매일 한 챕터씩 읽어 볼까 해요.
  • 페넬로페  2026-09-02 08:31  좋아요  l (1)
  • 저도 안 읽은 책이 많은데 그것보다 맥락의 흐름과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모르겠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 책읽는나무  2026-09-02 14:26  좋아요  l (1)
  • 저도 안 읽은 책들이 너무 많아 한 반쯤 읽다가 멈춤 상태이긴 합니다. 나 진짜 외국소설 좀 많이 읽어야 겠구나! 깨달은 책이에요.ㅋㅋㅋ 이 책에서의 고닉은 사랑에 대한 기대감 같은 게 없는 듯 하게 넘 냉철하여(읽은지 좀 되다보니 기억이 가물합니다만.) 좀 회초리로 얻어 맞는 듯 하게 얼얼했던 기억이 드네요. 완독해야 하는데…안 읽은 책들의 리뷰라 공감이 잘 안 되어 진도가 잘 안 나갑니다.ㅜ.ㅜ
  • 페넬로페  2026-09-02 15:32  좋아요  l (1)
  • 네, 저도 안 읽은 책이 많고 제 독서의 사고가 깊지 않아 그런 것 같아요.
    저자의 생각이 어쩌면 너무 미국식이라 잘 따라가지 못한 것도 같고요. 그래서 별점을 생각보다 후하게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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