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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의 서재
  •  2026-03-0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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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0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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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은빛  2026-03-09 04:56  좋아요  l (1)
  • 단편소설집의 제목은 수록작들 중에 표제작으로 삼을만한 단편의 제목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죠. 가끔 작가와 출판사가 표제작으로 생각하는 작품이 달라 의견 충돌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 책 제목 [비행운]은 수록작들 제목이 아닌가봐요. 일반적인 방식이 아니군요.

    책도 안 읽고 영화도 안 봤지만 이 책과 영화 [만약에 우리]가 통하는 부분이 있다는 말씀에 저도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저도 이 책과 이 영화를 보고 읽어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페넬로페  2026-03-09 07:56  좋아요  l (0)
  • <비행운>이라는 제목은 이 책의 단편들 내용을 고려해 작가가 따로 정한 것 같아요. 중의적인 해석이 가능하고, 단편들의 느낌을 잘 살려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좋았어요.
    특히 여자 주인공인 정원 캐릭터가 인상에 많이 남았습니다. 제에게 이제 밥벌이를 해야 할 딸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청년들의 고달픔이 예사로 보이지 않아요.
  •  2026-03-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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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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