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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의 서재
  • 페크pek0501  2026-01-09 12:29  좋아요  l (1)
  • 키건의 책을 두 권 읽었어요. 맡겨진 소녀, 이처럼 사소한 것들.
    위의 책은 못 읽었는데 이것도 좋은가 봅니다. 저는 이처럼~보다 맡겨진 소녀가 더 좋았어요. 감동적이었어요.^^
  • 페넬로페  2026-01-09 14:03  좋아요  l (0)
  • 맡겨진 소녀와 이처럼 사소한 것들과는 결이 약간 다른 소설이었어요.
    페미니즘적 요소가 많았거든요. 키건 작가는 직접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정을 움직이는 데는 천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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