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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 알고 내가 눈을 떴을 때
  • moonnight  2026-05-28 19:55  좋아요  l (0)
  • 한수철님께서 오래동안 팬이었다고.. 저는 매번 작가분들께 아주 죄송해지는구먼요ㅠㅠ;;
  • 한수철  2026-05-29 10:54  좋아요  l (1)
  • 성실한 느낌을 주는 작가들을 무척 선망합니다. ㅎㅎ^^


    그나저나, 요새 달밤 님이 아무 페이퍼도 안 쓰셔서, 뭔가 이를테면 오랜만에 독서실에 왔는데 아무도 없는... 하긴 독서실에 왔으니 혼자 열심히 공부하다 가면 될 텐데 그럼에도 왠지 모를 약간의 쓸쓸한, 느낌.

    뭐, 그냥 그렇다고요. ;)

  • moonnight  2026-05-31 12:31  좋아요  l (1)
  • 제가 요즘 좀 그랬습니다^^; 서재 지박령-_-인 줄 알았던 때도 있었건만..ㅠㅠ 제가 이 시기를 극복하고 돌아오겠습니다. 한수철님 어디 가지 마시고^^
  • 한수철  2026-05-31 14:35  좋아요  l (1)
  • 음 그러셨군요. 설명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려나 잘 극복하시길 응원할게요!

    저 역시
    몇 분을.... 다시 말해, 그분들이 한번이라도 여기 와 주길 기다리고 있는 터라 당장에는 어디 갈 생각은 없습니다. ㅎㅎ^^

    달밤 님처럼 ‘오랜만입니다‘라는 댓글이라도 달아 주시면 좋으련만. ;)


    되게 덥네요. 건강 관리 잘하시고 한 주 또 파이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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