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죽은 줄 알고 내가 눈을 떴을 때
  • 부끄러움의 시대
  • 장은진
  • 13,500원 (10%750)
  • 2024-10-31
  • : 500
꽤 오래 전부터 이 작가의 팬인데 내가 생각할 때 이 작가만큼 고저 없는 글을 쓰는 작가도 없다는 생각이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나는 소설 속 대사문이라면 염오하는데, 물론 가끔 좋고, 이 작가의 대사문은 곧잘 받아들여진다. 왜 그럴까? 고찰해본 적은 없지만 그렇다. 일독을 권한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