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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는 젤소민아
  • 희선  2026-09-16 06:40  좋아요  l (1)
  • 여기에 열흘이나 들어오지 못하셨군요 무척 답답하셨겠습니다 이제는 괜찮아져서 다행입니다 책 많이 사셨군요 사신 책 즐겁게 만나시기 바랍니다


    희선
  • 젤소민아  2026-09-16 23:26  좋아요  l (0)
  • 희선님, 그 답답함과 짜증과 화남 위에 그리움이 있드라고요~~~. 열리는 순간의 환희라니~~. 희선님도 즐독하셔요~
  • 바람돌이  2026-09-16 09:10  좋아요  l (1)
  • 그 와중에 초콜릿박스 너무 고급스러운거 아닙니까? 맛은 또 얼마나 고급스러울려나요. ㅎㅎ 내가 자발적으로 안들어오는건 괜찮지만 어떤 문제로 못들어오게 되면 그것만큼 또 미치는것이.... 충분히 이해합니다. ㅎㅎ 어쨋든 해결되었으니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이렇게 풍성한 책이야기가 함께 하니 더더욱 즐겁네요. ^^
  • 젤소민아  2026-09-16 23:27  좋아요  l (0)
  • 곁에 계시면 정말 나눠 먹고 싶습니다~^^ 책을 가장한 사물에 관심이 많아요. 책 굿즈 같은 거요 ㅎㅎ 그런데 초콜릿이라니! 당장 샀죠. 덕분에 당을 쭉쭉 올라가고요. 앞으로도 풍성한 책 이야기 함께 나누길 고대합니다~서재에도 자주 들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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