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소설 부는 젤소민아
  • 바람돌이  2026-08-01 12:25  좋아요  l (0)
  • 뭘 주문했는지 뻔히 알면서 그래도 박스를 뜯을 때의 설렘은 역시 책뿐입니다. 다른 택배박스는 뜯기도 귀찮아서 현관에 며칠씩 방치하면서 말이죠. ㅎ
  • 젤소민아  2026-08-02 12:08  좋아요  l (1)
  • 제 마음이 그마음이여요, 바람돌이님~. 지금 또 다른 책들 장바구니에 담고 있잖아요, 글쎄 ㅎㅎㅎ 지갑은 얄팍하기만 한데 말입니다~
  • 얄리얄리  2026-08-04 08:34  좋아요  l (0)
  • 저는 지갑+공간 이슈로 당분간 책구입 금지령을 받은 상태에요..ㅎㅎ
    다시 책 택배박스 열 때의 설레임을 느낄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젤소민아  2026-08-05 07:22  좋아요  l (0)
  • 저도 늘 그런 금지령 상태죠~~더구나 지금 책꽂이 스페이스가 더 줄어든 집으로 이사를..ㅎㅎ 그래서 세운 전략이 새로 들어오는 책만큼 기존 책 처분하기...ㅠㅠ 쓰린 가슴 부여잡고 자식같은 책 내보내고 있습니다...설렘은 늘 그래서 서운함과 겹치죠. 잘 가, 책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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