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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아이다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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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록에는 톰 아저씨의 오두막, 어려운 시절, 문어(The Octopus), 정글(The Jungle), 분노의 포도, 난쏘공 등 익숙하거나 낯선 것들이 있다. 경제소설은 시로야마 사부로 이후의 일본에서 가장 번성하고 있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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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의 위험한 경제..]
청아한아이다 | 2026-02-18 21:23
영화 시카리오나 넷플릭스 나르코스를 볼 때도 익숙지 않았다. 하지만 트럼프 치하의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하면서 사바나 리얼리즘을 깨닫는다. 마약카르텔 또는 도둑놈들은 지능화된 지구사회에서 총칼 없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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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 살인자의 성모]
청아한아이다 | 2026-02-14 23:07
TV 시리즈 유닛, 테헤란, 밴드 오브 스파이는 역사나 해외뉴스의 뒤쪽에 숨길 만한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를 전한다. 절대권력과 그의 수호, 역사적 반항들, 분쟁과 테러, 그 내면 속을 스파이들이 정신없이 뛰어다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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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린의 마법사]
청아한아이다 | 2026-02-13 19:48
아쿠타가와상 작가라도 오키나와라면 본토에서는 낯설거나 무관심할지 모른다. 4.3사건을 다루더라도 한강에 비해 현기영, 현길언, 김석범 등의 소설들이 비교적 덜 유명한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지역성, 소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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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오키나와 문학과..]
청아한아이다 | 2026-02-06 22:36
주로 독일현대문학사의 후반부를 차지하는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독일어권의 시소설에서 나타난 유럽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있다. 돼지로 표상된 유럽연합의 실상을 비판하는 로베르트 메나세의 소설 수도(The 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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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현대문학에 새겨..]
청아한아이다 | 2026-02-06 22:11
추리소설이나 각종 장르소설이 뒤덮은 일본이기에 오키나와전투 배경의 진지한 소설이 그의 물방울 이후 반가웠다. 한국으로 치면 제주4.3사건 배경의 현기영, 현길언, 바다 건너 김석범의 소설이 비슷한 맥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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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백의 길]
청아한아이다 | 2026-02-03 11:32
파란 물빛보다 다른 빛깔의 정치를 원한다
리뷰
[경제와 사회 148호 - ..]
청아한아이다 | 2026-01-25 21:14
허생전의 탄생 비화가 흥미롭다. 정조대의 문치에 표현의 자유는 허용되지 않는다. 필화사건의 목전에서 그의 인생도 끝장날 수 있었다. 김기덕의 영화 그물처럼 어느 쪽으로도 체제를 부정할 수 없다. 그 틈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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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생전을 위한 의도적..]
청아한아이다 | 2026-01-23 18:44
민주•혁신당의 합당안은 지방선거용 일회용품 같다. 한국 정치에 좋지 않다. 혁신당의 진보적 미래는 파란 물로 희석될 것이다. 민주당의 악수를 어렵더라도 거절해야 한다. 코스피 5000보다 우리 삶이 더 효능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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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사회 148호 - ..]
청아한아이다 | 2026-01-22 11:24
검찰개혁 취지상 보완수사권, 중수청 수사사법관은 단서조차 보이지 않아야 한다. 법률가가 아니라서 고위직까지 갈 일이 없다. 수사관 위에 검사가 지휘를 하니 변호사 자격의 양반 행세를 다시 하겠단다. 외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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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세계 세계의 ..]
청아한아이다 | 2026-01-12 14:48
무라카미 하루키와 동시대를 살았으나 나카가미 겐지는 문학사를 부지런히 핥아야 한다. 출생만큼 신비한 그의 작품은 거칠고 험한 보석이라 칭한다. 지구 사바나의 한복판에서 바늘보다 가느다란 동앗줄이 겨우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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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즐거움]
청아한아이다 | 2026-01-06 11:35
폭력이 일상화된 나라에 미국의 공습과 대통령 납치는 실감나는 서스펜스 그대로다. 이 선진적인 혜안은 트럼프 대통령의 속마음을 꿰뚫고 있다. 민주주의와 세계 정의보다 자국의 이익이 더 중요한 것이다. 그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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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의 열린 ..]
청아한아이다 | 2026-01-03 22:31
요람에서 무덤까지가 과한 것이었을까? 전후 영국의 대대적인 국가개혁이 민영화의 반전을 겪으며 역사의 기억이 된다. 그로부터 민영화의 교훈을 배울 수 있다. 정가 없는 프리미어리그 티켓보다 양질의 공공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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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의 민영화]
청아한아이다 | 2026-01-03 21:12
권영민의 한국현대문학사와 같이 볼 만하다. 연도별로 작가와 주요 작품들을 소개하는 구성이 독특하다. 계속 추가와 보완이 되지 못하고 절판된 게 못내 아쉽다. 요약판인 장석주 한국근현대문학사는 2권 분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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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한국 문학의 ..]
청아한아이다 | 2025-12-30 16:51
무안참사를 봐도 재난대응에서 국회 앞 1인시위 피켓이 이해된다. 관료들의 습관은 달라지지 않는다: 정경유착, 포획, 복지부동, 책임회피, 은폐와 무마, 전관예우. 와우아파트, 전태일, 광주단지…성수대교, 가습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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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이후, 사회]
청아한아이다 | 2025-12-29 20:46
시대별로 요약된 작가론이 빽빽하게 실려 있다. 빠른 검색이 가능하나 전작인 20세기 한국문학 탐험에 비해 작품 소개가 덜한 편이고 빠진 작가들이 적잖다. 연도별 작가와 작품의 소개로 가득찬 전작의 품절이 못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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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주가 새로 쓴 한..]
청아한아이다 | 2025-12-29 11:58
1960년대 작가군을 볼 때 좀 낯선 이름이다. 1960~70년대 한국사회의 현실과 도시 풍경을 비판적으로 그리고 있다. 광주대단지 사건은 한국현대사조차 잘 언급하지 않는다. 폭정과 악마의 법치로 무자비한 폭력이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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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촌동 사람들]
청아한아이다 | 2025-12-26 21:51
국가폭력은 군사독재정부 이후 현재도 계속된다. 물리적인 폭력이 아니라도 표현의 자유 억압, 노동 탄압과 그 방임, 낡은 사법제도, 의료대란, 재난사고의 대응 등 여러 형태로 나타나며 국민의 피해는 처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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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청아한아이다 | 2025-12-26 11:58
홍콩의 민주당이 스스로 해산하고 언론인 지미 라이가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는다. 체제와 상관없이 국가보안법은 반국가세력으로 몰아 악용될 수 있다. 한국은 검찰과 법원의 사법오남용으로 수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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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위의 악법]
청아한아이다 | 2025-12-15 17:52
고시합격자의 출신을 보면 국가 전체가 서울대 동문회에 가깝다. 가령 현직판사의 약 50%, 현직검사의 약 32%가 서울대라고 한다. 시험으로 평가된 개인의 뛰어난 능력이 왜 신림동에 집합해야 할까? 전근대의 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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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율표 아이러니]
청아한아이다 | 2025-12-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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