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수니나라
  • 책읽는나무  2012-02-05 18:58  좋아요  l (0)
  • 반가워요 수니님^^
    요즘 옛알라디너들의 서재를 찾아 발자국을 남깁니다.
    모두들 숨어서 모습을 드러나지 않으니 제가 찾아다닐수 밖에요.
    근데 님은 줄곧 간간히 글을 올리고 계셨군요.저도 그러긴 했는데..
    우리 서로 만나지 못했군요.ㅋ

    글을 보니 지금쯤 터키을 여행하고 계시겠어요?
    좋으시겠어요.^^
    좋은 시간들 되시고 있길~~

    참 재진이가 벌써 중학생이 되었네요?
    초등생때는 그리 야리야리하던 미소년이 이젠 듬직한 남자아이로 자라있군요.
    은영이도 아가씨가 되어가고 있구요.
    정말 잘자라고 있었군요.
    신기합니다.
    진짜 남의 집 아이들은 금방 자라는 것같아요.^^

  • sooninara  2012-02-09 21:13  좋아요  l (0)
  • 네..저도 게을러서 안들어오다가
    올해는 다시 열심히 들어오려고 마음만 먹었어요^^
    터키는 잘다녀왔구요.
    사진이라도 정리해서 올려야하는데..언제가될지.@.@
  • 진주  2012-02-10 19:43  좋아요  l (0)
  • 온 기념으로 글 한 편 올려봐요~재진이 은영이 사진도 보여주시고...
    사는 게... 살아갈 수록 어째 더 바빠지네요.해놓은 일은 없는데 시간은 쏜살같이 날아가요.체력도 예전같지 않아서 뭘 조금만 해도 피곤하고 힘들어요. 다들 이렇게 사는걸까요..바쁜 와중에도 서재에 간간히 들리세요. 저는 그렇게 할려구염. 다른 데 블로그 만들어 하는 것도 열정이 너무 드는 일이라 애당초 포기했지요.

    제가 서재 시작한지 올해 꼭 10년 되더군요. 알라딘1세대라면 다들 저랑 비슷비슷할 듯 싶어요. 수니님은 제가 와보니 벌써 자리잡고 계셨구요 ㅎㅎ 10년 세월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서재질 10년만에 얻은 것이라면 결코 적지 않은 책ㅇ고, 잃은거라면, 시력이예요..ㅎㅎ 요즘 눈이 너무 나빠져서 책 읽는 거 힘들어요.
  • sooninara  2012-02-15 12:33  좋아요  l (0)
  • 맞아요. 다른곳은 가지도 못하고..
    일본사는 친구때문에 페이스북 만들었더니 낯설고 이상해서 영 안가게되네요^^
    알라딘에서 다들 10년은 된것 같네요. 시간이 유수와 같다더니.
    저도 눈이 아른거려 책을 안보는데..
    그시간에 스맛폰 하느라 눈은 더 나빠지고..
    컴이 낫지 스맛폰은 정말 공공의 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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